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역의 산재한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홍보함으로서 다시 찾고 싶은 관광경북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5경북관광사진원고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품 50점을 오는 12.5~12.15까지 10일간 도청 및 도의회 현관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작품접수는 11.1~11.15까지 15일간 176점이 출품되었으며, 출품분야는 관광명소, 관광지 등의 자연경관, 문화유적, 축제, 종교, 특산품 등의 전통문화, 스포츠, 쇼핑, 풍습, 현대발전상 등의 생활상 3개 부문으로 공모하였다.

작품심사는 학계, 언론사, 사계권위자 등 관련 전문가 5명으로 구성하여 경북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작품으로서 홍보효과와 대외 활용도 등을 고려한 홍보성, 예술성, 독창성, 활용성으로 구분하여 엄정하고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어사의 설경”(조병율, 포항시)등 우수한 작품 25점을 선정하였다.

또한 입상한 우수작품들은 앞으로 각종 박람회, 해외관광 교역전, 카렌다, 각종 홍보물 제작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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