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기 모집 원서 접수는 5월 7일 시작해 상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입학 전형은 지원 순서에 따른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면접 전형은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마감 이후 전공 교수와 개별 진행된다. 입시 지원 전형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2002년 불교학과·상담심리학과·사회복지학과를 시작으로 사회복지학전공, 명상학전공, 자아초월상담학전공 개설에 이어 2006년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을 신설했으며,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은 20년 역사를 통해 깊이와 내실을 다져왔다. 석박사 졸업생은 전국 각지에서 전문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연구소와 센터를 운영하는 등 통합적인 접근의 미술치료를 펼치고 있다.
특히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심리치료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내의 다양한 과목을 통해 미술치료에 필수적인 이론적 전문성을 다질 수 있도록 전공 간 과목 이수를 할 수 있다. 명상과 요가 및 심신치유, 뇌인지과학 등 인접 과목들을 선택과목으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전문 영역을 접하면서 미술치료사로서의 개인적인 자질을 기르고 심리치료 현장에 응용하고 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석박사 수업은 집중학기 수업제도와 비대면 수업이 가능해 전국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으며, 복수전공이 가능해 졸업 후 취업에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해당 수업은 대학원과정에서 지역사회와 기관 연계를 통한 미술치료 실습과 지도의 구조를 갖춰 졸업에 필요한 실습 조건을 충족하도록 했다.
아울러 발달재활사, 미술치료학회, 상담전공학회 협력대학원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 심신을 연마하고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미술치료사가 학문과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미술치료학전공 주임교수인 길은영 교수는 28년간의 미술치료 임상 경험과 관련 연구를 바탕으로 석박사생을 지도하며, 공인된 한국미술치료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학생들에게 최고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철학과 종교를 포괄하면서 그 너머로 나아가는 전문대학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석박사생으로서 미술치료학을 제대로 배우고 치료사가 지녀야 할 자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이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진학 조건은 학부 전공과 무관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편입과 신입 모두 가능하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미술치료학전공이 개설된 석사과정은 많으나 본교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은 소수 정예로 깊이와 내실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고, 마음 건강이 더 중요해지는 현대 환경 속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최고 커리큘럼과 다양한 전공과 교수진을 바탕으로 교육 서비스 품질에 힘쓰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https://sub.ac.kr/fro_end/html/dep_03/3230.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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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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