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미술치료학전공 2026 후기 석박사 신입생 모집

서울--(뉴스와이어)--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미술치료학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미술치료학전공은 상담심리학과에 속하는 세부 전공으로, 20년 역사를 지녔다.

이번 후기 모집 원서 접수는 5월 7일 시작해 상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입학 전형은 지원 순서에 따른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면접 전형은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마감 이후 전공 교수와 개별 진행된다. 입시 지원 전형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2002년 불교학과·상담심리학과·사회복지학과를 시작으로 사회복지학전공, 명상학전공, 자아초월상담학전공 개설에 이어 2006년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을 신설했으며,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은 20년 역사를 통해 깊이와 내실을 다져왔다. 석박사 졸업생은 전국 각지에서 전문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연구소와 센터를 운영하는 등 통합적인 접근의 미술치료를 펼치고 있다.

특히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심리치료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내의 다양한 과목을 통해 미술치료에 필수적인 이론적 전문성을 다질 수 있도록 전공 간 과목 이수를 할 수 있다. 명상과 요가 및 심신치유, 뇌인지과학 등 인접 과목들을 선택과목으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전문 영역을 접하면서 미술치료사로서의 개인적인 자질을 기르고 심리치료 현장에 응용하고 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석박사 수업은 집중학기 수업제도와 비대면 수업이 가능해 전국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으며, 복수전공이 가능해 졸업 후 취업에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해당 수업은 대학원과정에서 지역사회와 기관 연계를 통한 미술치료 실습과 지도의 구조를 갖춰 졸업에 필요한 실습 조건을 충족하도록 했다.

아울러 발달재활사, 미술치료학회, 상담전공학회 협력대학원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 심신을 연마하고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미술치료사가 학문과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미술치료학전공 주임교수인 길은영 교수는 28년간의 미술치료 임상 경험과 관련 연구를 바탕으로 석박사생을 지도하며, 공인된 한국미술치료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학생들에게 최고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철학과 종교를 포괄하면서 그 너머로 나아가는 전문대학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석박사생으로서 미술치료학을 제대로 배우고 치료사가 지녀야 할 자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이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진학 조건은 학부 전공과 무관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편입과 신입 모두 가능하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미술치료학전공이 개설된 석사과정은 많으나 본교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은 소수 정예로 깊이와 내실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고, 마음 건강이 더 중요해지는 현대 환경 속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최고 커리큘럼과 다양한 전공과 교수진을 바탕으로 교육 서비스 품질에 힘쓰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https://sub.ac.kr/fro_end/html/dep_03/3230.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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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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