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환경 구성부터 배포·운영까지… 기업 고객들의 AX 고민 해결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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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코스닥 079970
2026-05-18 08:30
서울--(뉴스와이어)--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차세대 개발 플랫폼 ‘N Pangea(엔 판게아)’를 선보인다. 창립 27년 차를 맞아 공개되는 이번 신제품은 서비스·모델 설계를 중심으로 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으로,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를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설계됐다.

투비소프트가 진단하는 문제의 핵심은 ‘파편화’다.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도입될수록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고, AI를 적용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개입이 더 필요해지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다. 개발·배포·운영이 각각 다른 도구와 인력에 의존하다 보니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 사이 어딘가에 리스크가 항상 숨어있다는 것이다.

투비소프트의 N Pangea는 이 파편화된 개발 과정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설치 없이 자동 구성되는 개발 환경,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넘나드는 풀스택 개발, AI 기반 자동화, 클릭 한 번으로 완료되는 빌드·배포, 그리고 공백 없는 운영까지 기존에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던 과정들이 단 하나의 플랫폼 안으로 들어온다.

N Pangea의 핵심 설계 철학은 ‘서비스 중심’이다. 비즈니스 로직을 서비스·워크플로 단위로 구조화하고, 데이터 모델을 정의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방식으로 화면·로직·데이터를 명확히 분리한다. 개발자는 반복 작업 대신 핵심 비즈니스 로직 설계에 집중할 수 있고, 한번 만든 서비스 자산은 프로젝트 간에 재사용된다.

여기에 AI가 결합된다. 자연어로 SQL을 생성하고 서비스 구조에 맞는 화면을 즉시 구성하는 AI Agent가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작동하며, 표준화된 산출물로 일관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투비소프트는 AI 지원 범위를 개발주기 전 과정에 걸쳐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라며, N Pangea는 26년간 금융·공공·제조 등 주요 산업의 개발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낸 AX를 실행 가능한 성과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우철 투비소프트 사장은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는 도구의 수가 아니라 얼마나 연결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다. N Pangea는 그 연결을 만드는 플랫폼”이라며 “N Pangea는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기업이 AI 시대에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N Pangea의 전체 구성과 기술 전략은 오는 5월 27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 http://www.tobesoft-grandseminar2026.com

웹사이트: http://www.tobe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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