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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코스피 051900
2026-05-15 10:34
서울--(뉴스와이어)--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2005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오늘날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이다. 1997년 브랜드 론칭 이후 30년간 오휘가 축적해 온 연구와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만을 한 병에 농축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로 끌어올리고 탄력 효능까지 강화한 ‘H 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1]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본질인 탄력에 집중하는 처방을 완성했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동아시아 여성의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얼굴 중심축 ‘중안부’의 입체 탄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2]까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사용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3]돼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완화 효과를 보여줬다.

또한,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도 적용됐다. 한 방울만으로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매끈한 피부 바탕을 세팅해 주는 디-에이징 부스터(De-Aging Booster) 역할을 해 다양한 케어 루틴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 특히 같은 라인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무너지는 탄력을 효과적으로 방어[4]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오휘 브랜드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 용량 및 가격
·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30ml): 권장소비자가격 13만원

[1] 피부 콜라겐과 아미노산 서열 및 삼중나선 구조 100% 동일
[2] 앞볼 15.1%·팔자 16.7%·입가 17.8% 탄력 개선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
* 360도 입체 탄력 평가 : 측정 부위에서 흡입링으로 피부의 음압을 걸어 모든 방향(각도)으로 균일하게 피부를 끌어당겨 평가
[3] 미사용 부위 대비 물리적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손상 개선 효과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
[4] 제품으로 피부 세포 콜라겐 발현량 평가해 시너지 확인(in vitro) /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 / 2025.03.20~03.26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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