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후원 이어 ‘반려견 헌혈 영웅’ 지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확대
차희정 대표 반려견 ‘도담이’, 헌혈견 자격 공식 초청… 협찬사 이상의 진정성 입증
5년 유통 노하우 결집한 ‘강아지·고양이 공용’ 첫 자체 브랜드 제품 6월 출시 예고
도담레이블은 설립 초기부터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와 입양 지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헌혈센터 후원은 그간 이어온 동물권 보호 활동을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으로 확장해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하는 도담레이블의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참여는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의 반려견 ‘도담이’가 지난 3월 해당 센터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하며 ‘헌혈 영웅’으로 등록된 특별한 인연이 계기가 됐다. 도담레이블은 헌혈견 가족으로서 느낀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모든 헌혈견과 보호자를 위해 자사에서 엄선한 고품질 용품을 기꺼이 후원했다.
도담레이블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의 공혈견 의존도를 낮추고 건강한 헌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센터의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수입 유통’ 중심에서 ‘자체 브랜드 제조’로 기업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첫 자체 브랜드 제품은 5년간 수많은 글로벌 제품을 다뤄온 도담레이블의 안목과 소비자 데이터를 집약해 개발됐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한 케어 제품으로, 헌혈견 가족인 차 대표가 직접 품질을 챙겨 신뢰도를 높였다.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는 “기업 설립 이후 유기견 지원을 통해 ‘보호’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면 이제는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의 숭고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협찬사이기 이전에 헌혈견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진정성 있는 제품과 기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이날 개소 5년 기념식을 통해 헌혈견들의 공로를 기리며,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도담레이블 소개
도담레이블은 2021년 설립돼 ‘내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가치로 내걸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기업명은 어린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나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유래했으며,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반려동물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도담레이블은 2022년부터 윌더독(Wilderdog), 칠리독(Chillidog)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소개해왔다. 도담레이블은 단순한 유통사를 넘어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 구조와 복지 연구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오는 2026년 6월에는 5년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한 첫 자체 브랜드 제품(강아지·고양이 공용 케어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가족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dodamlab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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