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두투어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유류 고정, 월드체인 호텔, 자유일정 등을 결합한 싱가포르 상품 라인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상품 라인업은 항공 운임과 현지 체류비 부담에 민감해진 고객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여행 부담은 낮추고 상품 완성도는 높인 것이 특징이다. 모두투어는 싱가포르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풀패키지 상품을 비롯해 하루 자유일정이 포함된 세미 패키지, 항공과 호텔 중심의 에어텔 상품까지 구성해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가족 여행객과 중장년층 고객을 대상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주요 상품은 싱가포르 다운타운에 위치한 월드체인 호텔 숙박을 중심으로 구성해 관광지, 쇼핑, 미식 명소 이동이 편리하도록 했다. 여기에 항공, 숙박, 현지 이동, 관광 일정 등 패키지여행의 기본 요소를 안정적으로 설계해 처음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월드체인, 싱가포르 5일’은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는 유류 고정 상품으로, 유류할증료 변동 부담을 낮추고 여행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싱가포르 다운타운에 위치한 5성급 월드체인 호텔 3연 박과 하루 전일 자유일정을 포함했으며, 노팁·노쇼핑·노옵션 구성과 모두시그니처만의 프리미엄 운영 기준을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포함 특전도 강화했다. 센토사 케이블카, 루지&스카이라이드, 가든스바이더베이 클라우드 포레스트·플라워돔, 리버보트 등 미화 135달러 상당의 인기 옵션을 포함해 고객 체감 혜택을 높였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타닉가든, 슈퍼트리 야경, 센토사섬, 멀라이언 공원, 차이나타운 등 싱가포르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미식 일정도 싱가포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반영했다. 딘타이펑 딤섬, 레드하우스 칠리크랩, 호텔 뷔페, 카야토스트 등 현지 대표 메뉴를 포함해 관광과 휴식, 미식 체험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하루 자유일정이 포함된 상품의 경우 고객이 개별 취향에 따라 쇼핑, 카페, 야경, 테마파크 등 원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해외여행 수요는 단순히 관광지를 많이 둘러보는 방식보다 여행 중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일정의 자율성과 숙박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싱가포르 상품은 유류 고정, 월드체인 호텔, 노옵션 구성, 자유일정 등을 결합해 성수기 가족 여행객과 중장년층 고객 모두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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