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비, 기업 ESG·HR 최적화된 ‘문화 온보딩’ 솔루션 본격 전개
S-OIL ‘한-아랍 청년교류’ 및 ‘패밀리 비지팅 프로그램’ 등 굵직한 기업 ESG 레퍼런스 보유
프랑스·이탈리아 청년들과 ‘태초 요거트’ 시음… 한국 발효 문화의 세계화 가능성 확인
단순 투어 넘어 기업 ESG·HR 최적화된 ‘소셜 온보딩’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확장
이번 행사는 서울호비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글로벌 비즈니스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서울호비 운영진은 지난 에쓰오일(S-OIL)의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패밀리 비지팅(Family Visiting)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3차례 수행한 바 있으며, 기업의 사회공헌(CSR) 비전을 실현하는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이문화 이해에 대한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다. 또한 국내 거주 무슬림들과 4차례에 걸쳐 진행한 ‘뉴 호라이즌 밋업(New-horizon meetup)’을 통해 다국적 인재들이 한국 사회에 건강하게 뿌리 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커뮤니티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청년 1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발효 기술을 접목한 ‘태초 요거트(발효콩)’ 시음회와 K-푸드 인식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설문 결과 응답자의 100%가 한국 발효 문화의 유네스코(UNESCO)급 역사적 가치를 인지한 후 관심도가 급증했다고 답했다. 특히 유럽 MZ세대들은 ‘한국 전통 발효차(돈차) 워크숍(50%)’, ‘장 투어(making Jang)’ 등 깊이 있는 헤리티지 체험에 높은 열망을 드러내며 서울호비의 독창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재확인시켰다.
케이이니셔티브 조지환 대표는 “사회적 갈등은 서로의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며 “오랜 시간과 인내로 빚어내는 ‘발효의 미학’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고, 기업에는 실질적인 ESG 지표 달성을 지원하며, 외국인 인재에게는 친구로서 글로벌 문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호비는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 강력한 중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지자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근로자 연수, 외국인 근로자 연차휴가 프로그램, 바이어 초청 ESG 투어 등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케이이니셔티브 소개
케이이니셔티브는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기업이다. 일반여행업 및 문화행사 기획업을 영위하던 야나트립에서 케이이니셔티브로 2026년 4월 상호를 변경했다. 아랍에미리트, 오만 및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이슬람 국가에 특화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특별히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KOTR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지정받았다. 상호 변경 및 브랜드 ‘서울호비(Seoul Hobbi)’의 재설정을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대상의 프로그램과 ESG 및 CSR 관련한 기업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hob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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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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