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선정 프로그램

6월 9일부터 4주간 운영… 독서·인공지능(AI)·코딩 단계별 통합 교육

시간·이야기 주제로 캐릭터·이미지·프로그램 직접 구현

초등 4~6학년 대상 10명 모집, 5월 19일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뉴스와이어)--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5월 19일부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코딩 프로그램 ‘시간 수호대, 나만의 시간관리 프로그램 만들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에 독산도서관이 선정돼 추진된다. 독서를 기반으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독산도서관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 ‘시간을 모으는 생쥐’를 바탕으로 독후 활동, 인공지능 활용, 코딩 실습을 단계적으로 결합해 운영된다.

참여자는 책 속 사건과 인물, 시간의 개념을 탐구한 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미지 생성과 시나리오 구성, 엔트리(Entry) 기반 코딩을 통해 캐릭터 움직임 구현과 인터랙티브 스토리 제작, 시간관리 타이머 프로그램 제작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저작권과 인공지능 윤리, 디지털 기록의 의미 등 확장 주제를 함께 다루며,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9일부터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미래 역량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gc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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