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확대 도입된 시차출퇴근제에 따라 전 구성원은 오전 9시, 9시 30분, 10시 중 개인의 생활 리듬과 업무 일정에 맞춰 원하는 출근 시간을 매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하루 8시간의 소정근로시간은 동일하게 유지되면서도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게 돼 구성원들의 업무 자율성이 한층 높아졌다.
올리브인터내셔널은 이번 전사 확대에 앞서 임산부 및 미취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워킹페어런츠 시차출퇴근제(오전 8시~10시 선택)’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안착시킨 바 있다. 육아 중인 구성원들의 안정적인 온보딩과 조직 적응을 도왔던 성공적인 제도 운영 경험을 발판 삼아 이번 5월을 기점으로 전사 구성원의 일하는 문화 전체를 유연하게 확장·전환한 것이다.
올해 초 합류해 해당 제도를 활용 중인 한 워킹페어런츠 구성원은 입사 초기에 육아와 새 직장을 병행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제도 활용이 조직 내에 자연스럽게 정착돼 있어 심리적 부담 없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부도 이러한 움직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6년부터 시행된 고용노동부의 ‘육아기 시차출퇴근 장려금’ 제도는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시차출퇴근을 활용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육아기 10시 출근제 장려금’까지 신설되면서 유연근무를 제도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실질적인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올리브인터내셔널은 육아 중인 임직원의 커리어를 지원하는 것에서 워킹페어런츠 제도를 시작했지만, 이번 전사 시차출퇴근제 확대를 통해 결과적으로 조직 전체가 유연하게 일하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구성원들이 각자의 환경에 맞춰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시간에 일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생산성 향상과 행복한 온보딩 문화 구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리브인터내셔널 소개
올리브인터내셔널은 ‘밀크터치’, ‘성분에디터’, ‘마미케어’ 총 3개의 뷰티 브랜드를 전개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뷰티 커머스 전문 기업이다.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해 브랜드 기획부터 론칭, 확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2024년 연매출 1200억원, 2025년 연매출 2041억원을 달성하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와 연령층의 고객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oliveinternational.co.kr/
연락처
올리브인터내셔널
인재전략본부
유혜민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