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미주,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미국 본사의 인재 이동 및 관리형 서비스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그레이벌(Graebel)과의 협력 계약을 통해 통합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950년 설립된 그레이벌은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협력하며 인재 이동 및 관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왔다. 그레이벌은 전략 기획, 출발 및 현지 정착 지원, 파견 근무 지원, 본국 복귀 지원 및 모빌리티 프로그램 설계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인턴십과 온보딩부터 국내외 인재 이동 및 커리어 전환에 이르기까지 조직이 직원들의 전반적인 인재 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전략 자문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인사이트와 심층적인 모빌리티 및 거버넌스 전문성을 제공함으로써 조직이 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고 인재 이동 전략을 보다 광범위한 비즈니스 및 인력 전략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레이벌(Graebel)의 최고경영자(CEO) 론 던랩(Ron Dunlap)은 “가족 경영 기업으로서의 역사는 고객 관계에 접근하는 우리의 방식을 형성해왔지만, 우리의 핵심 목표는 언제나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하는 데 있다”며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인재 및 인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설계된 인재 이동 솔루션 제공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L. 보르자츠(Mark L. Vorsatz)는 “인재 이동은 이제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는 조직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가 됐다”며 “사람 중심 가치에 대한 그레이벌의 오랜 헌신과 복잡한 인재 이동 프로그램 지원 경험은 당사의 기존 역량을 더욱 보완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더욱 글로벌화되고 상호 연결된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들이 인재 이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사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 법률 및 가치평가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협회다. 2013년 미국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 LLC(Andersen Tax LLC)에 의해 설립됐으며, 현재는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거점에서 5만 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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