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AX 사례 세션 발표, AI 기반 신뢰성 확보 전략 공개
부스에서 야구 테마 성향 분석 서비스로 클라우드 접점 확대
컨퍼런스 첫날 코엑스 3층 D홀에서 진행된 산업별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인더스트리 데이 스폰서 발표 세션에서는 스마일샤크의 최병주 솔루션즈 아키텍트(SA)가 ‘생성형 AI의 신뢰성 확보 전략 : 매경AX의 환각 통제 사례’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다. 최병주 SA는 매일경제신문사 산하 디지털 조직 매경AX의 AI 팟캐스트 자동화 프로젝트를 사례로 생성형 AI 출력물의 품질을 어떻게 운영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AI 팟캐스트 자동 생성 시스템을 실제 운영에 적용한 사례로, AI 모델이 또 다른 AI의 출력 결과를 평가하고 검증하는 방식인 ‘LLM-as-a-Judge’ 기반 품질 검증 체계를 도입해 월평균 15~20건 발생하던 사실 오류를 월 1건 이하로 줄였으며, 검수 인력 투입 시간도 90% 이상 절감시켰다.
최병주 SA는 “생성형 AI 서비스는 개념 검증(PoC)을 넘어 운영에 들어서는 순간 품질 관리가 곧 경쟁력이 된다”며 “LLM 기반 평가는 AI 스스로의 검증을 넘어, 원문 근거와 정해진 기준 위에서 오류를 가려내는 운영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델 관리, 평가 체계, 실패 사례 관리가 함께 갖춰져야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스마일샤크는 플래티넘 부스도 운영했다. ‘야구단 포지션 테스트’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추천 콘텐츠와 맞춤형 굿즈 제작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을 일상적 맥락으로 풀어내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부스에는 이틀간 4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AI 도입을 고민 중인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실무자들과의 기술 상담도 활발히 진행됐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이번 AWS 서밋에서는 기술 전문성뿐 아니라 고객이 클라우드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AI MSP로서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마일샤크 소개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 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mileshar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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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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