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5월 22일 HPE Charity 봉사자들과 함께 서울 남산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랫동안 낡고 노후화돼 미관상 좋지 않았던 남산초등학교 외벽과 통학로를 아이들을 위한 밝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HPE 임직원 봉사자들은 이날 학교 담벼락에 다채로운 그림을 그려 넣고,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즐길 수 있는 사방치기를 바닥에 새겨 넣었다.

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닿으면서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낡은 벽은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가득 찬 환경으로 완전히 바뀌었고,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가 놀이와 상상력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함께하는 한숲 박민용 대리는 “아이들이 매일 마주하는 등하굣길 환경이 밝고 즐거운 공간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활동에 함께해 주신 HPE Charity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하는 한숲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아동·청소년의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아동보호 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 지원, 경로무료급식소 운영, 결식 예방 지원,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장학사업, 환경개선사업, 해외 빈곤아동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 및 연계 사업을 통해 활발한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한숲 소개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따뜻한 밥상(경로무료급식소), 판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판교노인주간보호센터, 판교참사랑어린이집,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학대예방사업,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 지원 및 자원봉사자·단체·기업 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40여가지의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u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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