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쇼케이스(Road Showcase)를 설치하고 ‘초콜릿폰’을 전시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뺏고 싶을 만큼 갖고 싶은 폰’ 이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블랙라벨 ‘초콜릿폰’을 시계, 목걸이, 핸드백처럼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지난 12월 3일 오후 7시에는 쇼케이스 안에 전시된 ‘초콜릿폰’에서 벨이 울리면 쇼케이스 옆에 놓인 황금망치로 쇼케이스를 깨 고 핸드폰을 가져가는 ‘브레이크 인투 블랙라벨(Break into Black Label)’ 이벤트를 진행해 젊은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 다.
‘블랙라벨(Black Label)’은 복잡한 기능보다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휴대폰을 갖고 싶어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탄 생한 LG전자 싸이언의 독창적인 신개념 제품 카테고리로, 그 첫 번째 모델인 ‘초콜릿폰’은 출시 직후 하루 개통수가 500여대에 이르 는 등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로드 쇼케이스 기간 중 현빈, 김태희, 다니엘 헤니 의 이름을 딴 3개의 쇼케이스 중 어느 곳에서 휴대폰 벨이 울 릴지를 예상해 맞추는 온라인 이벤트(blacklabel.cyon.co.kr)도 진행, 응모자 중 총 10명을 추첨해 ‘초콜릿폰’을 증정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담당 조성하(趙星河) 상무는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초콜릿폰이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트렌드 세터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감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 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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