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12-04 11:28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가 싸이언(CYON) ‘블랙라벨’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인 ‘초콜릿폰(모델명 : LG-SV590, LG-KV5900, LG-LP5900)’ 출시를 기념, 차별화된 이색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LG전자(대표 金雙秀 / www.lge.co.kr)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강남역, 압구정동 등에 ‘초콜릿폰’
로드 쇼케이스(Road Showcase)를 설치하고 ‘초콜릿폰’을 전시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뺏고 싶을 만큼 갖고 싶은 폰’ 이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블랙라벨 ‘초콜릿폰’을 시계, 목걸이, 핸드백처럼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지난 12월 3일 오후 7시에는 쇼케이스 안에 전시된 ‘초콜릿폰’에서 벨이 울리면 쇼케이스 옆에 놓인 황금망치로 쇼케이스를 깨 고 핸드폰을 가져가는 ‘브레이크 인투 블랙라벨(Break into Black Label)’ 이벤트를 진행해 젊은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 다.

‘블랙라벨(Black Label)’은 복잡한 기능보다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휴대폰을 갖고 싶어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탄 생한 LG전자 싸이언의 독창적인 신개념 제품 카테고리로, 그 첫 번째 모델인 ‘초콜릿폰’은 출시 직후 하루 개통수가 500여대에 이르 는 등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로드 쇼케이스 기간 중 현빈, 김태희, 다니엘 헤니 의 이름을 딴 3개의 쇼케이스 중 어느 곳에서 휴대폰 벨이 울 릴지를 예상해 맞추는 온라인 이벤트(blacklabel.cyon.co.kr)도 진행, 응모자 중 총 10명을 추첨해 ‘초콜릿폰’을 증정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담당 조성하(趙星河) 상무는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초콜릿폰이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트렌드 세터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감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 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LG전자 홍보팀 조중권 부장 3777-3922 019-231-1612
이형근 과장 3777-3928 019-9204-4772
손창호 대리 3777-3915 019-434-4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