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남들보다 빠르게 휴양지로 떠나는 ‘얼리 바캉스족’이 늘고 있다. 공항패션부터 리조트 룩까지 완벽한 바캉스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있다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코치(COACH) 가방을 추천한다. 특히 비행기 대기 시간이나 휴양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을 채워줄 코치 북참(Book Charm) 컬렉션을 매치하면 스타일은 물론 아날로그적 감성까지 더해진 세련된 바캉스 룩이 완성된다.

◇ 기내에서 리조트까지, 스타일과 수납력을 모두 챙긴 코치 ‘브루클린 숄더 백’ & ‘소프트 태비백’

공항 패션의 핵심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리는 데 있다. 코치 ‘브루클린 숄더 백’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미니멀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기내 소지품이 많은 여행객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와이드한 숄더 스트랩과 마그네틱 스냅 잠금장치로 편리성을 높였으며, 28·34·39 등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돼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공항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휴양지에서는 가볍고 세련된 리조트 룩이 존재감을 더한다. 코치 ‘소프트 태비백’은 1970년대 코치 아카이브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루즈하게 흐르는 실루엣, 시그니처 하드웨어 디테일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백은 물론 크로스바디 스타일로도 연출 가능해 낮에는 활기찬 관광지에서, 밤에는 로맨틱한 디너 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여행지에서도 ‘텍스트 힙’… 실용성과 감성을 더한 ‘북참(Book Charm)’ 컬렉션

가방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해줄 아이템으로 코치의 ‘북참(Book Charm)’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가방에 인형이나 키링을 달아 개성을 표현하던 ‘백꾸’ 트렌드가 한층 진화하며, 최근에는 자신이 읽는 책을 통해 취향과 감성을 드러내는 ‘텍스트 힙(Text Hip)’ 문화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코치가 선보인 북참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실제로 읽을 수 있는 미니 북 형태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젠지 세대의 공감을 얻은 국내 인기 문학 작품들을 담아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독서의 즐거움까지 함께 선사한다.

다가오는 얼리 바캉스 시즌, 유행을 타지 않는 코치의 클래식한 백에 감각적인 북참 하나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당신의 여행을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고 풍요롭게 완성해줄 것이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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