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기여한 책임 있는 기업 활동 인정
시민 참여형 수질 정화 활동과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속 전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ESG 경영 실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한 기업과 기관에 수여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기술 혁신을 통해 산업 발전을 이끄는 동시에,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해 온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환경,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주목받았다.
어플라이드는 2020년부터 시민 참여형 환경 보호 활동인 ‘우리 하천 지킴이’를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 6년간 2만여 명의 시민과 함께 43만5000여 개 EM(유용미생물)흙공을 하천에 투척하며 수질 개선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임직원들 역시 가족과 함께 EM흙공 투척 및 플로깅 등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해 왔다. 올해는 탄천, 안양천, 불광천 등 서울 도심 구간으로 정화 활동을 확대해 시민 참여와 환경 개선의 폭을 넓히고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과학교실’을 5년 연속,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교실’을 2년 연속 지원하며, 반도체 STEAM 키트를 활용한 실습 중심 과학교육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탈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어플라이드는 미래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반도체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여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어플라이더(APPLIEDer)’를 통해 청년들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과 글로벌 기업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임직원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 온 지역 사회공헌에 대한 노력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료공학 혁신을 통해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