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LED 전광판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차세대 혁신 LED 전광판 쇼룸 오픈
터치스크린 기반 인터랙티브 월·바닥부터 ‘20,000nits 초고휘도 전광판’까지 한자리에
단순 매체에서 체험형 공간 솔루션으로… 리테일·공공시장 겨냥 솔루션 대거 공개
100% 사전 예약제 운영… 공간별 맞춤형 LED 설치 컨설팅 제공
이번 행사는 공간 디자인과 융합하고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는 ‘LED 전광판’의 최신 트렌드를 업계 관계자 및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쇼룸에는 리테일 매장과 공공기관, 스마트 교육 환경 등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LED 전광판들이 대거 쏟아진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GOB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타일’이다. 이 제품은 전원이 켜졌을 때는 선명하고 압도적인 화질의 영상을 구현하지만, 전원이 꺼지면 이질감 없는 고급 인테리어 마감재로 변신해 공간의 심미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기술을 자랑한다.
또한 리테일 업계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할 솔루션도 주목받고 있다. 관람객의 터치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터치스크린 기반의 ‘인터랙티브 월’ 및 ‘인터랙티브 바닥 스크린’이 방문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직사광선이 쏟아지는 야외 환경에서도 뚜렷한 화질을 보장하는 ‘20,000nits 초고휘도 전광판’과 강당 및 상황실 등 스마트 환경을 위한 ‘LED 교탁’ 등 목적과 장소에 맞게 세분화된 맞춤형 전광판 라인업이 전시된다.
더불어 이번 쇼룸 방문객에게는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형 LED 전광판 컨설팅’이 함께 제공된다. 강당, 회의실, 상황실 등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프로 A/V 환경은 물론 각 비즈니스 공간의 특성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광판 구축 및 설치 방안을 컨설팅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허브 김동협 대표는 “올해 오픈하우스는 LED 전광판이 어떻게 공간의 가치를 혁신하고 비즈니스에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지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기술력과 다방면의 설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허브 Open House 2026’은 밀도 있는 관람과 시연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디스플레이허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개요
- 장소: 서울시 중랑구 봉화산로 123, 신내테크노타운 803호
- 기간: 2026년 6월 10일(수)부터 6월 30일(화)
- 시간: 오전 타임 10:00~11:30, 오후 타임 14:00~15:30
- 전시 제품: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인터랙티브, 투명 디스플레이, 스피어, 키네틱, 디지털 타일, 디지털 펜스, 업그레이드된 신형 모듈 등
- 사전 예약: https://form.jotform.com/261179047161456
디스플레이허브 소개
디스플레이허브는 2010년 설립 이래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제품을 통해 업무용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출시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전문성과 혁신을 통해 성장을 이뤄왔다. 또한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내수는 물론, 수출 시장을 개척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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