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현장서 미주·유럽 에이전시 및 글로벌 퍼블리셔 다수와 비즈니스 미팅 진행

서울--(뉴스와이어)--데블스캔디(Devil’s Candy Inc. 대표 이동석)는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26 Licensing Expo’에 참가해 자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IP ‘힙핍’을 글로벌 시장에 공식 선보였다고 밝혔다.

‘Licensing Expo’는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캐릭터, 아트, 코퍼레이트 브랜드 오너 및 에이전트와 소비재 제조사·라이선시·리테일러를 연결하는 글로벌 라이선싱 산업의 대표 무대로, 매년 수천 개 브랜드와 수만 명의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미주 및 유럽 지역의 주요 라이선싱 에이전시, 퍼블리셔, 미디어 기업 관계자들과 연이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힙핍’ IP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캐릭터 라이선싱 전문 에이전시와 글로벌 콘텐츠 퍼블리셔를 중심으로 협업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힙핍’은 사막비개구리(Desert Rain Frog)를 모티프로 한 3D 애니메이션 IP로, 언어 장벽이 없는 논버벌(non-verbal) 포맷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핵심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별도의 더빙이나 자막 현지화 과정 없이 전 세계 모든 권역에 즉시 유통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국적 콘텐츠 사업자들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는 IP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는 힙핍은 캐릭터 자체의 독창성과 비언어 기반 스토리텔링이라는 차별적 강점을 토대로, 글로벌 라이선싱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IP임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재확인했다며, 현장에서 논의된 협업 안건들을 토대로 미주·유럽 시장에서의 라이선싱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힙핍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eeppeep.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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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devilscand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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