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지식을 강의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

직접 강의와 질문 답변형 콘텐츠로 경험을 수익화하는 구조

서울--(뉴스와이어)--올티칭캠퍼스(대표 박영준)는 경험과 지식을 강의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 ‘올티칭 캠퍼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올티칭 캠퍼스’는 사람들이 일상과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 실무 노하우, 전문 지식을 교육 콘텐츠로 전환해 학습자와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플랫폼이다. 직장인, 실무자, 크리에이터, 전문가 등 다양한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플랫폼은 정규 강의형 콘텐츠뿐 아니라 특정 주제에 대해 질문에 답하는 방식의 질문 답변형 콘텐츠 활동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긴 강의 제작이 부담스러운 참여자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짧고 실용적인 콘텐츠 형태로 전환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방식의 강사 참여가 가능하도록 운영 범위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올티칭 캠퍼스’의 운영 구조는 강사 성장 시스템, 직접 홍보 기반 수익 구조, 경험 중심 콘텐츠 개설 방식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프로필 등록 후 강의 또는 질문 답변형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으며, 활동과 기여도에 따라 등급 시스템을 적용받는다. 또 직접 홍보를 통해 유입된 수강생이나 이용자에 대해서는 별도 수익 구조가 적용돼 참여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직접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올티칭 캠퍼스’는 직장인 실무, 자기계발, 디지털 활용, 부업 노하우, 라이프스타일, 교육형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미 강의를 보유한 강사는 새로운 유통 채널로 활용할 수 있고, 기존 콘텐츠를 강의형 또는 질문 답변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등록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강의 등록이나 운영이 익숙하지 않은 참여자를 위해 등록 및 운영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올티칭캠퍼스 배현욱 팀장은 “올티칭 캠퍼스는 누군가의 경험과 노하우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배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한 플랫폼”이라며 “긴 강의뿐 아니라 질문에 답하는 방식의 콘텐츠까지 연결해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자산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티칭 캠퍼스’는 향후 빈 공간 오프라인 강의 지원, 우수 콘텐츠 노출 강화, 사용자 편의성 개선, 강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올티칭 캠퍼스’를 일회성 강의 등록에 그치지 않고, 경험 기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티칭캠퍼스 소개

올티칭캠퍼스는 경험과 지식을 강의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 ‘올티칭 캠퍼스’의 운영사다. ‘올티칭 캠퍼스’는 화려한 자격증이나 영상 편집 기술이 없다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의 귀중한 경험과 노하우가 사장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하나의 경험이 가치가 된다’는 철학 아래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교육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영상 없이 시작 가능한 Q&A 수익 모델 △성과에 연동되는 투명한 성장 등급 시스템 △직접 홍보 시 최대 92%의 업계 최고 수준 수익률 등이 있다. 운영사 올티칭캠퍼스는 2002년 6월 설립 이후 23년간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전문 교육 기업이다. 본사는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다.

웹사이트: https://www.all-teach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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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티칭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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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욱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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