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종합상황 12월 5일 06:00현재

서울--(뉴스와이어)--오늘(12.5) 서울,경기,강원영서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지방은 맑은 후 차차 흐려져 밤부터 눈이 오겠음(강수확률 40%)

내일(12.6)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과 동해안지방은 한때 눈 조금 온 후 낮에 개겠음(최저 -11~-13℃, 최고 0~7℃)

※ 적설량(12.5 05시현재) : 서울 8,8, 인천 9,5, 수원 6.3, 원주 6.0. 서산11.0,

청주8,4, 해남37.5, 장흥 37.3, 목표 30.1, 정읍 46.6, 광주 29.0, 부안 18.4

기상특보현황

- 대설 경보 : 광주, 전북(부안,고창,정읍,김제),전남(장성,무안,함평,영광,목포)
- 대설주의보 : 전남(신안,진도), 전북(군산,익산), 제주산간,울릉도독도

어제(12.4) 16:45분부터 호남고속도로 전주~광주구간(80km)이 전면통제 되었으나 정체가 극심하였던 장성~백양사구간(12km)은 23시경에 양방향 모두 소통되었으며 정체차량에 대하여는 지자체, 대한적십자사, 119구조대 등에서 빵과 음료수, 차량유류 등을 긴급구호 하였음

※ 구호물품 : 빵 4,000개, 우유 3,000개, 생수 1,000개, 유류 1,000리터 등

12.3~5기간중 호남서해안에 폭설이 내려 비닐하우스(3.28ha)등의 시설물피해가 발생, 오늘(12.5)부터 현지 정밀 조사시 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피해상황(12.5 05시 현재) : 비닐하우스 3.28ha, 수산증양식 9개소, 축사 6개소 등, 주말·휴일 181건의 화재로 1명사망, 3명부상, 601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음

※ ‘05 화재 누계 : 총 28,719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3.33%감소(인명피해 1.35%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975,076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7.18%증가, 구급 2.86%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어제(12.4) 전남,전북지역 등에 대설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닐하우스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쌓인 눈 즉시 제거 등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자체에 당부

경기소방본부는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주정차된 차량으로 인해 화재 발생시 인명구조 및 진화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표어 포스터를 이달말까지 공모키로 함

광주·전남·전북교육청은 어제(12.4)폭설이 내린 광주·전남지역 및 전북 등의 초·중·고교 학교장에게 5일 휴교여부를 검토할 것을 지시

※ 12.5일 휴교 조치 : 641개교(광주 28, 전남 383, 전북 230)

농림부는 어제(12.4) 호남서해안 지역 등에 폭설이 내림에 따라 농촌진흥청 등 농업관계기관은 겨울철 재해예방 대농업 홍보·지도 강화 당부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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