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경험(BX) 컨설팅 그룹 이벤티움, 조직문화와 업계 인재 양성을 잇는 교류의 장 마련

이벤티움 임직원 및 KECA(한국이벤트문화협회) 파티플래너 4기 수강생 참여

서울--(뉴스와이어)--브랜드 경험(BX) 컨설팅 그룹 이벤티움(Eventium, 대표 김정연)은 지난 5월 29일 충주의 한 펜션에서 임직원 및 KECA(한국이벤트문화협회) 파티플래너 4기 교육생(이하 KECA 교육생)과 함께하는 워크숍 ‘이게 잔치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차세대 이벤트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벤티움 임직원과 KECA 교육생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협업의 시간을 가졌다.

‘이게 잔치여~’는 촌캉스를 콘셉트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내외 워크숍 게임과 셋로그 영상 업로드 미션, 롤링페이퍼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KECA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행사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

이날 진행된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마니또 미션 프로그램 ‘우렁각시유~’, 행사 현장 영상 콘텐츠 업로드 미션 ‘슥- 찍었슈’, 촌캉스 콘셉트의 베스트드레서 이벤트 ‘지대루 입었슈’, 그리고 참가자들이 서로의 독특한 물건을 랜덤으로 나누는 ‘이걸 어따 쓴대유?’ 등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벤티움 김정연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사내 행사를 넘어 업계 미래 인재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강화는 물론 이벤트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티움은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세계 최고의 BX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를 비전으로 하는 행사기획사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BMW, 아디다스 등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의 임직원 행사와 브랜드 이벤트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KECA는 2023년 건강한 파티 문화 확산과 이벤트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차세대 이벤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파티플래너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기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벤티움 소개

이벤티움(Eventium)은 2017년 설립된 브랜드 경험(BX) 컨설팅 행사기획사로,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세계 최고의 BX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를 비전으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고 있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임직원 행사, 브랜드 이벤트, 패밀리데이, 신년 킥오프, 송년회 등 오프라인 행사의 기획·연출·운영을 전문으로 한다. 고객 맞춤형 비스포크(Bespoke) 이벤트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기업과 브랜드가 원하는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eventi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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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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