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설산 유래 펩타이드·CDP 전달체 기술로 글로벌 K-뷰티 시장 주목
최근 공개된 중국 도우인(抖音·중국 틱톡) 쇼핑몰 랭킹에 따르면 스노우톡스 크리스탈 세럼은 ‘618 항노화(抗衰) 필수 구매 랭킹’ TOP1에 선정됐다. 해당 랭킹은 행사 기간 실제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종합 반영하는 지표로, 중국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와 브랜드 신뢰도를 보여준다.
특히 스노우톡스는 글로벌 유명 브랜드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K-뷰티 기술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노우톡스의 핵심 경쟁력은 세계 최초로 설산 정상의 눈 속에서 발견한 천연 미생물 보툴리눔 유래 펩타이드 원료에 있다. 여기에 해당 유효 성분을 압도적으로 피부 진피층 깊숙이 전달하는 특수 펩타이드 전달체 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접목해 기존 화장품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플랫폼 기술을 구현했다.
이 기술은 바이오기업 칸젠(KANZEN)이 10여 년간 끈질긴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독점 특허 원료 기술로, 원천특허 확보부터 조성물 개발, 제품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국가과제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검증받았다.
특히 원료의 안전성과 효능, 기술의 우수성, 글로벌 시장성을 국가 연구개발 체계를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K-바이오 화장품 산업의 대표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칸젠은 글로벌 화장품 기업 시세이도(Shiseido)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한 차세대 화장품 공모 경진대회에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차세대 화장품 보유 기술기업’으로 단독 선정되며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중국 소비자들 역시 제품 사용 후기를 통해 ‘피부 탄력 변화가 확실하다’, ‘진짜 주름이 없어진다’, ‘흡수력이 뛰어나고 피부 광채감이 살아난다’, ‘에스테틱 시술을 받은 듯한 프리미엄 케어 느낌’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스노우톡스는 중국을 비롯해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 진출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K-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중국 618 행사 1위는 단순한 판매 성과를 넘어 한국 바이오 기반 기능성 화장품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로써 스노우톡스가 차세대 메디컬·에스테틱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
칸젠은 스노우톡스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첨단 바이오 전달체 기술이 접목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플랫폼 제품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기술적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618 쇼핑축제’는 알리바바, 징둥(JD), 도우인 등 주요 플랫폼이 참여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상반기 소비 행사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시장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칸젠 소개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를 두고 바이오 의약품 및 차세대 보툴리눔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독자 기술인 CDP(Cargo Delivery Peptide)를 기반으로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스노우톡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오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스노우톡스: http://www.snowtox.co.kr
웹사이트: http://www.kanzen.co.kr
연락처
칸젠
경영지원
최재민 과장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