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 데스크톱용 코딩 에이전트 앱 스노우플레이크 코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VS Code, 클로드 코드 등 다양한 툴 위한 새로운 기능 확장… 언제 어디서나 AI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스트림, 아파치 카프카® 앱과 스트리밍 시스템에서 스노우플레이크로 데이터 직접 스트리밍… 별도 브로커 커넥터 추가 스트리밍 인프라 관리 불필요
파나틱스, 톰슨 로이터, 후프 등 글로벌 기업, 복잡한 데이터 작업 간소화 및 대규모 AI 가속화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로 구현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는 더 빠른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코딩 에이전트로 개발자가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워크플로우 자동화부터 앱 개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기반 AI 운영을 지원한다.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스트림은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기반의 새로운 완전 관리형 스트리밍 서비스로 실시간 데이터와 AI를 단일 거버넌스 플랫폼에서 결합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앱과 에이전트를 더욱 손쉽게 구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코코는 스노우플레이크 엔터프라이즈 AI를 운영하기 위한 중앙관제센터 역할을 하는 에이전틱 컨트롤 플레인의 핵심으로, 개발자에게 데이터, 모델, 앱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거버넌스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기능은 데스크톱, 모바일, 슬랙 인터페이스 전반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개발자가 다양한 환경에서 원활하게 개발, 반복,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코코는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하고, 엔드투엔드 앱 개발 및 배포를 가능하게 해 조직이 프로덕션 수준의 결과물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코코와 데이터스트림을 함께 사용하면 AI 지원 개발 기능과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최신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 안에서 결합할 수 있어, 조직은 실시간 AI 앱을 더욱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부문 수석부사장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Christian Kleinerman)은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는 숙련된 개발자의 업무를 빠르고 쉽게 해결해주는 동시에, 애널리스트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춘 비즈니스 사용자 등 비개발자들도 스스로 파이프라인, 자동화, AI 앱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스트림을 통해서는 최신 데이터를 스노우플레이크로 불러올 수 있어, 조직은 별도의 스트리밍 인프라 관리 부담 없이 실시간 AI 앱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AI로 개발하는 것이 설명하는 수준으로 간단해지면 조직의 AI 전략에 기여할 수 있는 인력이 늘어나고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로의 전환도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코코, 개발자가 일하는 모든 환경에서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가속화
코코는 스노우플레이크 거버넌스 기반 데이터 플랫폼과 긴밀하게 통합되어 있어 이를 통해 개발자는 별도의 설정 없이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워크플로우, 거버넌스,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는 AI 에이전트를 바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은 물론, 개발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툴과 환경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쉽게 강력한 AI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 파나틱스(Fanatics),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후프(WHOOP)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를 활용해 AI를 위한 데이터 구축과 운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들은 실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간을 앞당기고 개발 비용을 절감했으며 더 많은 개발자가 엔터프라이즈 전반에서 프로덕션 AI에 기여하는 환경을 갖췄다.
이번 신규 기능을 통해 개발자들은 코코를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언제 어디서나 개발 가능한 환경: 개발자는 자신이 일하는 환경 어디에서든 코코를 활용할 수 있다.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으로 출시된 코코 데스크톱(CoCo Desktop)[2]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거버넌스, AI 워크플로우와 긴밀하게 통합된 완전한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개발자는 코코 모바일 앱(CoCo Mobile App)[4]과 코코 슬랙봇(CoCo Slackbot)[4]을 통해 코코에 접근할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워크플로우를 시작하고, 작업 현황 확인과 인사이트 확보가 가능해졌다. 나아가 VS Code 익스텐션(VS Code Extension)[4],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익스텐션(Microsoft Excel Extension)[6], 코코 플러그인 포 클로드 코드(CoCo plugin for Claude Code)[1] 등을 통해 조직 내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주요 개발자 툴로도 코코를 활용해 더욱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 안전하고 자율적인 작업 수행: 코코는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해 사용자는 매번 별도의 프롬프트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자동화(Automation)[4] 기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 검증, 운영 프로세스를 위한 반복적이고 이벤트 기반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모든 자동화에는 스노우플레이크의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포괄적인 감사 추적이 함께 제공된다. 새롭게 출시된 클라우드 에이전트(Cloud Agents)[2]의 경우 사용자가 스노우사이트(Snowsight)에서 작업을 시작하면 로컬 실행 환경을 유지하지 않아도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처리된다.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완료한 뒤 결과를 반환하는 방식으로 동작해 사용자는 세션에 접속한 채로 대기할 필요가 없다. 뿐만 아니라 개발자는 코코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CoCo Agent SDK)를 통해 기존 워크플로우에 클라우드 에이전트 기능을 직접 내장할 수 있으며 새로운 보안 로컬 샌드박스[1]는 에이전트가 격리된 로컬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지원해 민감한 파일과 시스템 리소스를 보호하고 조직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 조직 간 워크플로 공유 통한 개발 속도 향상: 코코는 모든 데이터 전반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및 AI 워크플로우를 위한 사전 구축형 스킬스(Skills)[1]을 제공하는 동시에, 팀이 자체 솔루션을 유연하게 생성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코 스킬스(CoCo Skills)은 데이터 수집과 변환부터 오케스트레이션에 이르기까지 스노우플레이크 생태계 전반의 데이터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구축, 운영,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또한 새롭게 제공되는 스킬 카탈로그(Skill Catalog)[3]를 통해서는 팀 간 검증된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탐색, 공유, 재사용할 수 있어 개별 솔루션을 조직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리소스로 전환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 생태계 통합을 통한 앱 제공 가속화: 개발자는 이제 간단한 대화만으로 버셀(Vercel)[3]에서 완성도 높은 앱을 구축하고, 이를 스노우플레이크 앱 런타임(Snowflake App Runtime)[3] 기반의 스노우플레이크 계정에 직접 배포할 수 있다. 이때 배포된 앱은 거버넌스와 접근 제어가 자동으로 적용되는 보안 환경 내에서 실행된다. 또한 리툴(Retool)[1], 슈퍼블록스(Superblocks)[1]와의 신규 통합도 추가되어 조직은 팀이 이미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거버넌스가 적용된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앱을 더욱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파나틱스 데이터 담당 부사장 매디 원트(Maddy Want)은 “파나틱스의 데이터 수요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 속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를 사용하면서 팀이 그 변화 속도에 맞춰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과거 파이프라인 문제 해결과 데이터 모델링에 수일이 소요되던 작업이 이제 수 시간 안에 처리하고 새로운 기능을 훨씬 더 빠르게 구축 및 배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코코는 거버넌스가 적용된 파나틱스 내부 데이터와 통합되어 오디언스 세분화부터 실시간 팬 참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며 “코코는 비즈니스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팬과 파트너가 기대하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톰슨 로이터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총괄 케이틀린 하퍼티(Caitlin Halferty)은 “톰슨 로이터는 350개 데이터 소스와 3만7500개 이상의 거버넌스 적용 테이블 전반에서 단일 정보 출처를 구축하기 위해 스노우플레이크 기반의 데이터 파운데이션을 구축해왔다”며 “이제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를 통해서 그것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구축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동일한 거버넌스 환경 안에서 레거시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것부터 AI 파이프라인 확장, 인사이트 도출까지 확대했으며 그 기간을 수주에서 수일로 대폭 줄였다”고 덧붙였다.
후프 애널리틱스 담당 부사장 맷 루이지(Matt Luizzi)는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는 회사 내 업무 운영 방식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코코를 조직 전체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코는 당사의 데이터, 환경, 거버넌스를 이해하고 있어 팀들은 전문 지식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에서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과거에는 여러 시스템과 수작업 조율이 필요했던 업무를 이제는 단일 거버넌스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스트림, 코코에 실시간 데이터 공급… AI 앱과 에이전트의 최신성·정확성 지원
AI 앱과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최신 데이터를 필요로 하지만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는 여전히 분산된 앱, 클라우드, 디바이스, AI 시스템 전반에 흩어져 있다. 이에 팀들은 데이터 플랫폼과 별도로 스트리밍 시스템을 운영하고 커넥터를 구성하며, 시스템 간 권한을 일일이 재설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엔지니어링 리소스는 혁신을 추진하는 데 쓰이기보다 인프라 운영과 유지에 투입되는 부담이 커졌다.
이를 해결하고자 출시한 데이터스트림은 스트리밍 데이터 및 실시간 AI 분야에서 1280억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8]를 겨냥한 서비스로, 스노우플레이크 기반 네이티브 앱으로 카프카(Kafka)와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해 조직은 기존 스트리밍 앱과 데이터 플로우를 시스템 재설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조직은 단일 서비스에서 표준 카프카 기반 스트리밍 수집의 개방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스노우플레이크 네이티브 거버넌스·보안·관리 기능을 단일 서비스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데이터 플랫폼 외에 별도 스트리밍 시스템을 운영할 필요 없이 데이터를 스노우플레이크 테이블로 직접 스트리밍할 수 있으며, 스트리밍 데이터에는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 내 다른 데이터와 동일한 거버넌스, 접근 제어, 마스킹, 리니지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그 결과 운영 복잡성을 대폭 낮추며 실시간 AI를 위한 단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코코와 데이터스트림을 함께 활용하면 조직은 실시간 AI를 더욱 간편하게 구축하고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데이터스트림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최신 데이터를 제공하는 실시간 엔진 역할을 하며, 코코의 경우 이런 데이터 기반에서 개발을 지원하는 AI 코딩 에이전트로 작동한다. 새롭게 추가된 코코 통합 기능으로 개발자는 스노우플레이크 내에서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실시간 파이프라인을 생성 및 운영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 스트리밍 데이터 기반의 AI 앱을 직접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더 알아보기
· 코코가 개발자 워크플로우 자동화, AI 운영, 개발 속도 가속화를 어떻게 지원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I 기반 데이터 개발 최신 기능에 대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6에서 발표된 모든 혁신과 소식은 스노우플레이크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최신 뉴스 및 발표 소식은 공식 링크드인과 X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nowflakeSummit 해시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1]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GA)됐다.
[2]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곧 정식 출시(GA)될 예정이다.
[3]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 중이다.
[4]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곧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로 제공될 예정이다.
[5]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프라이빗 프리뷰(Private Preview) 중이다.
[6]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곧 프라이빗 프리뷰(Private Preview)로 제공될 예정이다.
[7]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Apache® Software Foundation의 등록 상표 또는 상표다.
[8]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 ‘스트리밍 애널리틱스 시장 규모, 점유율 및 트렌드 분석 보고서’, 2024
스노우플레이크 소개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NYSE: SNOW)는 AI 시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기업이 더 빠르게 혁신하고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계 최대 기업 수백 곳을 비롯해 전 세계 1만3900개 이상의 기업이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활용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AI를 구축·활용·공유하며 자체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데이터와 AI는 모든 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nowflake.com/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