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농공장부지 이렇게 개발된다

청주--(뉴스와이어)--섬유산업의 사향으로 청주 대농공장이 부도 처리되고, 장기간 방치 하므로써 도심의 슬럼화가 예견되었으나, 2004년10월에 M&A를 거쳐 (주)신영과 산업은행캐피탈이 컴소시업 인수로 대농공장부지는 3월 18일 일반공업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변경과 동시에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됨에 따라 (주)대농으로부터 지구단위계획 제안서가 접수되어 전문가 자문, 2005. 10. 31~11. 18일까지 주민공람 및 의견수렴, 시의회 의견청취, 관련부서·관련기관과 협의를 하고, 11월 29일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았다.

향후 충청북도 지방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되며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진다.

대농부지 13만평에는 지속가능한 선진도시개발기법이 도입되어 백화점, 에듀타워, 서비스드레지던스호텔, 한방병원 등의 상업기능시설과 주상 복합건물(4300세대)과 공공청사(20,000평), 공원, 학교등이 입지하며 명실상부한 청주광역권의 행정, 업무, 상업, 문화, 주거가 이루어지는 친환경적 복합단지의 부도심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솔받공원~지구내공예가로공원~석남천으로 연결하는 동서축과 석남천~지구내 근린공원~가경천의 남북간 경관녹지축을 연결하는 테마파크 조성과 문화의도시, 직지의도시에 부응하기위한 공예와 직지를 테마로 한 137개의 다양한 이벤트와 사람과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기능을 수용하는 도시문화공간이 조성된다.

대농공장은 금년12월부터 철거를 시작하여 2006년3월부터 본격적인 단지 개발이 착수되며 2010년에 단지조성과 건축물이 완공되면 살아있는 도시, 가고싶은도시, 셰계인류도시로 급부상 할 것이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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