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66권의 흐름과 핵심을 한 권에 담은 친절한 입문서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성경을 다시 펼치게 하는 안내서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최소한의 성경’을 펴냈다.

‘최소한의 성경’은 성경을 읽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독자들을 위한 성경 입문서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의 흐름과 핵심 메시지를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성경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오랜 시간 성경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성경 읽기의 길잡이를 이 책에 담아냈다. ‘최소한의 성경’은 복잡한 신학 용어나 난해한 교리 설명보다 성경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데 집중한다. 성경 각 권의 제목이 지닌 의미와 기록 배경, 핵심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독자들이 성경을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받아들이도록 안내한다.

특히 이 책은 성경을 읽다가 많은 독자가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모세오경을 성경 전체의 기초로 설명하며 창세기와 출애굽기, 율법과 복음이 이후 성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또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복음서, 사도행전, 서신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각 영역의 특징과 의미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는 성경에 대한 질문도 피하지 않는다. 창조 이야기와 노아의 홍수, 아담과 하와 등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들을 다루며, 단순히 믿음을 강요하기보다 왜 그러한 질문들이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도록 이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성경을 더 깊고 능동적으로 읽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과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온 사람 모두에게 유용하다는 점이다. 초신자에게는 성경의 전체 지도를 제공하는 입문서가 되고, 기존 신자들에게는 흩어져 있던 지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길잡이가 된다.

‘최소한의 성경’은 성경을 어렵고 먼 책으로만 느껴 왔던 독자들에게 친근한 출발점을 제시한다.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의미를 삶 속에서 발견하도록 돕는 따뜻한 안내서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소한의 성경’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