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부산 역사향기를 찾아서’ 책자 기증

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12월 5일 창립 38주년을 맞아 발간한 「부산, 역사향기를 찾아서」책자를 부산광역시교육청에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날 오전 설동근 교육감과 심 훈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부산지역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애향심고취와 현장체험 학습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 역사향기를 찾아서」책자 1,500권을 기증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부산 역사향기를 찾아서’ 전국역사 교사모임 등 지역의 역사연구모임과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지역을 사랑하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부산은행 창립 38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발간한 역사·교양도서인 「부산, 역사향기를 찾아서」는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형의 지정ㆍ비지정 문화재, 기념물, 각종 자료들을 부산은행에서 직접 기획하고 촬영하였으며, 부경 역사연구소 연구원들이 글을 적어 부산의 역사유적을 알기 쉽게 만든 책이다.

심 훈 부산은행장은 기증식에서 “우리의 지역문화유산을 잘 알리고자 하는 자그마한 바람으로 발간된 이 책이 우리의 꿈나무인 지역의 학생들이 선인들의 정신이 깃든 문화재를 길이 보존하고 지역을 더욱 사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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