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시만텍 제휴, ‘하나포스 노턴플러스’ 출시
시만텍은 SBC(미국), Yahoo BB(일본), T-online(독일)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브로드밴드 ISP(인터넷서비스 사업자)와 제휴를 활발히 추진해 온 바 있으며 금번 하나로텔레콤과의 사업 협력은 국내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와의 최초 제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는 시만텍의 신규 온라인 통합보안서비스인 <노턴인터넷시큐리티 2006버전>과 하나로텔레콤의 원격 PC관리 서비스 제휴사인 PC닥터의 <원격 PC장애 관리 솔루션>이 결합된 부가서비스형태로 하나포스 고객에게 제공된다.
기존의 보안 서비스가 바이러스 또는 악성코드의 차단 및 치료 등 일부 제한적인 기능만 제공하는데 비해 <하나포스 노턴플러스>는 PC 및 인터넷 사용시 다양한 형태의 보안 취약점은 물론이고 PC성능 저하에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시만텍코리아(대표이사: 윤문석, www.symantec.co.kr) 변진석 전무는 이번 제휴 배경에 대해 “하나로텔레콤은 신뢰도 높은 네트워크와 안정된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이미 100만 부가서비스 가입자를 보유한 훌륭한 제휴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 오규석 전무는 “온라인 금융사기 수법이 고도화되고 첨단 해킹기술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등 개인 보안문제가 점차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나포스 고객은 <하나포스 노턴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시만텍의 프리미엄 보안서비스 및 전문 상담원에 의한 일대일 PC관리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게 됨으로써 안심하고 PC 및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 이외에도 양사는 보안 관련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동 발굴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 이용요금은 월 5천원으로 유사기능의 패키지 제품 혹은 월정액 서비스 대비 14~17% 저렴한 수준으로 제공된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나포스 노턴플러스> 무료 1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의 신청을 원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고객은 홈페이지 (nortonplus.hanaro.com)나 해당 콜센터(1566-620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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