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북중미 축구 대회’ 맞아 ‘축구 영어’ 테마 추가
2026 북중미 축구 대회 개막 맞춰 ‘AI 프리톡’ 기능에 한국인 맞춤형 축구 특화 테마 4종 전격 추가
실수 부담 없는 AI 롤플레이 환경에서 반복 발화 연습… ‘나만의 시나리오’로 맞춤형 실전 감각 형성 가능
‘앱 내 언어 설정 변경’으로 영어 기반으로 한국 경기 열리는 멕시코의 스페인어 학습까지 확장 지원
이번 대회는 한국 경기가 모두 멕시코에서 열려 한국 시간 기준 오전 10~11시에 시작된다. 팬들이 새벽 응원 대신 오전 시간대에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된 가운데 스픽은 뜨거워진 축구 응원 열기를 영어 말하기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축구 용어 학습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외치고 반응하며 소통하는 글로벌 축구 축제의 열기를 영어 말하기 연습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중 터져 나오는 환호와 아쉬움, 경기 전후 팬들과 나누는 대화 등 축구를 둘러싼 다양한 소통 상황을 학습 콘텐츠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경기를 이해하는 영어’를 넘어 ‘경기에 함께 참여하는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프리톡 축구 테마는 국내 축구 팬들이 라이브 경기를 관람할 때 실제로 주고받는 리액션과 다양한 대화 상황을 반영해 다음과 같은 4가지 핵심 시나리오(기본 테마)로 구성됐다.
· ‘골! 대박!’: 극적인 골이 터진 순간 선수의 멋진 활약에 탄성을 지르고 응원하는 상황
· ‘스포츠바에서 파울 외치기’: 아쉬운 판정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경기 상황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상황
· ‘우리 팀 파이팅!’: 친구와 함께 경기를 보며 팀의 플레이를 칭찬하고, 국가대표 선수의 활약을 이야기하는 상황
· ‘답답한 축구 경기’: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거나 기대에 못 미친 플레이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는 상황
이처럼 학습자는 스픽의 AI 프리톡 환경에서 축구 관련 기본 어휘는 물론 경기 중 환호와 아쉬움을 표현하고 선수 활약이나 판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실제 관전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심리적 부담 없이 반복 연습할 수 있다. 특히 앱 내 ‘나만의 시나리오 만들기’ 기능을 활용하면 4가지 기본 테마 외에도 원하는 상황을 직접 설정해 맞춤형 롤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마치 해외 직관 원정을 떠난 것처럼 현지 팬들과 경기장 주변에서 대화를 나누거나 외국인 친구와 함께 경기를 보는 상황 등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 맞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아울러 스픽은 ‘다국어 교차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있어 이번 글로벌 축구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국내 학습자들이 기본 한국어 설정에서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는 것을 넘어 앱 내 사용자 언어 설정을 ‘영어’로 변경할 경우 영어를 베이스로 한 타 국가 언어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 개최지인 멕시코의 모국어 ‘스페인어’로도 축구 표현과 문장을 연습해 볼 수 있어 글로벌 축제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스픽은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같은 경기를 보며 함께 환호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이번 축구 특화 테마를 통해 한국 학습자들이 경기를 이해하는 영어를 넘어 경기에 함께 참여하는 영어를 경험하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열기를 느끼면서 실전 말하기 자신감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소개
스픽(Speak)은 언어 학습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무엇이든 배우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픽의 핵심 학습 철학은 선도적인 AI 언어 튜터로서 유창함에 이르는 과정에서 학습자가 가능한 한 많이 직접 말해보도록 돕는 데 있다. 스픽은 AI 기반 언어 학습 튜터와 맞춤형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현재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1500만 명 이상의 학습자를 지원하고 있다. 스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ea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