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6년도 환경 친화적인 시책사업으로 “푸른 건물옥상 가꾸기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건축물은 공공건축물 신축시 우선 추진(설계시 반영)하며 일반건축물 은 5,000㎡이상인 다중이용건축물 심의(허가)단계에서 설계에 반영한다. 건축시 심의대상은 규모는 16층이상/30,000㎡이상(개정안 21층이상/ 100,000㎡이상)이며 10층 이상 건축물 허가시 건축주(설계자)에게 권장한다.

푸른 건물옥상(정원)가꾸기 내용은 옥상조경, 잔디, 파고라, 조명시설, 벤치, 테이블, 테크 등 시설물이며 2006. 1월 건축심의(허가) 건축물부터 추진한다.

이 사업은 추진배경은 건축물 옥상을 고층(상부)에서 내려볼때 기존 건축물 옥상 대부분이 정리가 잘 안된 상태로 무허가 건축물·계단탑·에어콘 실외기·기타 물품적치 등으로 시각적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는 10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과 연계하여 공공건축물 신축시 설계에 반영하고, 5,000㎡ 이상인 다중이용 일반건축물은 심의(허가)단계에서 설계에 반영되어 시공되도록 권장하고 건물옥상에는 조경· 잔디· 파고라· 조명시설· 벤치· 테이블 등을 설치하여 이용자와 시민에게 편리한 휴게공간을 제공키로 하였다.

건물옥상에「하늘정원」 설치로 냉난방 에너지 절약, 건물가치 상승, 도시열섬현상 환화, 도시미관 향상 등 앞으로 큰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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