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나이트 AI 및 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AI 에이전트, 앱, 데이터 모델이 운영 및 공급망 팀의 복원력을 강화하고,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는 의사결정 지연 단축 및 마진 보호를 지원

오슬로, 노르웨이--(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산업용 AI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코그나이트(Cognite)는 새로운 ‘통합 공급망(Integrated Supply Chain)’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솔루션은 코그나이트 AI 및 데이터 플랫폼(Cognite AI and Data Platform)을 공장 밖으로 확장해 산업 현장의 팀들에게 실시간 가시성, 인사이트, 부서 간 맥락을 제공함으로써 생산과 공급망 운영 사이에 오랫동안 존재해 온 데이터 격차를 해소한다. 이처럼 단절됐던 팀들을 하나로 통합하면 조직은 내외부의 혼란에 더 빠르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유연한 전략 수정을 통해 마진을 더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생산과 공급망 운영 간의 단절은 갈수록 심화하고 있으며, 서로 상충되는 핵심성과지표(KPI), 조직의 추진 과제, 전문 소프트웨어 등으로 인해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더욱 파편화됐다. 그 결과, 사소한 운영 차질만 발생해도 막대한 비용을 수반하는 임시방편식 대처나 공급망 위약금 발생, 나아가 생산 중단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다. 또한 느린 의사결정은 연매출 10억달러 기업을 기준으로 전체 매출의 최대 5%, 즉 연간 500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1].

기리시 리시(Girish Rishi) 코그나이트 최고경영자는 “현재 제조업체들은 운영 복원력을 강화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마진을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무실과 생산 현장 간에 유의미한 실시간 인사이트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가 존재한다”며 “통합 공급망 솔루션은 기존 제조 시스템과 공급망 전문 벤더 사이의 핵심적인 데이터 격차를 메우는 코그나이트 AI 및 데이터 플랫폼의 자연스러운 확장이다. 우리는 ‘소싱-제조-인도(Source-Make-Deliver)’를 아우르는 통합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산업 현장의 핵심 인력들이 막대한 재무적 손실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코그나이트의 새로운 통합 공급망 솔루션은 이러한 정보 격차를 해소한다. 시설 내부와 외부의 데이터를 실시간 산업용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로 통합함으로써, 코그나이트는 조달, 유통, 공장 운영 전반의 팀들에게 공급망 및 생산 역학에 대한 AI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생산이 끝난 후에야 자재 부족이나 품질 불량을 뒤늦게 발견하는 대신, 이들 팀은 마침내 적시에 적절한 데이터를 확보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책 마련을 위해 협업할 수 있게 된다.

플랫폼 주요 기능:

· 상용 커넥터(Productized Connectors): 핵심 운영을 중단하지 않으면서 서로 다른 계획 시스템,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실행 솔루션(창고 관리 시스템(WMS), 운송 관리 시스템(TMS)), 외부 데이터 인사이트,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를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맥락화한다.
· 확장된 시맨틱 데이터 모델(Extended Semantic Data Models): 공급망 전용으로 패키징 및 지원되는 모델로서, 생산 및 유지보수 중심 데이터 모델과 원활하게 직접 통합된다.
· 패키지화된 AI 에이전트 및 워크플로(Packaged AI Agents and Workflows): 운영 맥락에 기반해 생산, 공급망, 물류, 풀필먼트 전반의 실시간 제약 조건을 평가하며, 새로운 기능을 통해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작업자의 손끝에 즉각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많은 경우 근본 원인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수 주에서 수 분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에이전틱 AI 기반의 적응형 계획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사이먼 엘리스(Simon Ellis) IDC 그룹 부사장은 “복잡한 데이터 세트를 다뤄온 코그나이트의 오랜 노하우, 풍부한 데이터 모델링 역량, 에이전틱 산업용 AI는 많은 제조업체가 직면하고 있는 생산과 공급망 운영 간의 현재 격차를 해결하는 데 매우 적합하다”며 “이 격차를 해소하려면 인력의 전문성과 신뢰할 수 있는 맥락을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와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시맨틱이 풍부한 실시간 운영 레이어가 필요하다. 이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산업 조직은 고객에게 더 빠르고 복원력 있는 결과를 제공하면서 운영 수익을 극대화하는 설비종합효율(OEE)과 적기전량납품률(OTIF) 사이의 최적화된 균형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통합 공급망 솔루션의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코그나이트는 딜로이트(Deloitte) 및 포카이츠(FourKites)와 협력하고 있다.

폴 델레살(Paul Delesalle) 딜로이트 EMEA 공급망 및 네트워크 운영 프랙티스 리더는 “산업 기업들은 공장 현장의 현실과 공급망 실행 사이의 지연으로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우리는 명확한 산업 트렌드를 목격하고 있다. 생산과 공급망 운영 간의 사일로를 허무는 조직이 상당한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 통합 공급망과 생산 역학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은 계획, 소싱, 제조, 인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통합된 접근 방식은 운영 복원력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더 민첩하고 반응이 빠른 기업을 만든다. 이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조직은 경쟁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튜 엘렌지칼(Mathew Elenjickal) 포카이츠 최고경영자는 “운송 지연은 단순한 물류 문제가 아니다. 생산 라인, 재고 포지션, 고객에 대한 약속까지 파급 효과를 미친다. 포카이츠를 코그나이트의 산업용 AI 및 데이터 플랫폼과 연결함으로써 고객들은 마침내 전체 영향 체인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막대한 시간 지연이나 수익 하락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공급망이 혼란에 사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발 앞서 나가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코그나이트가 산업 인력을 어떻게 지원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cognit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그나이트 소개

코그나이트(Cognite)는 산업 기업이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도적인 에너지, 제조, 전력 및 재생에너지 기업들은 코그나이트를 선택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산 집약적 운영을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 있게 전환하고 있다. 코그나이트는 현장에서 원격 운영 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의사결정자가 복잡한 산업 데이터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며, 실시간으로 협업하여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이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산업용 AI 및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cognite.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을 팔로우하여 확인할 수 있다.

[1] ‘2026 공급망 회복력 및 AI 도입 연구 보고서(The 2026 Supply Chain Resilience & AI Adoption Study)’(2026 리테일 회복력 및 AI 도입 연구(2026 Retail Resilience & AI Adoption Study)라는 제목으로도 발표됨) 참고: https://briefglance.com/articles/retails-latency-tax-slow-decisions-costing-industry-billions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cogn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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