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뉴스와이어)--각 시설이 독창적인 테마로 압도적인 비일상을 제공하는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의 해외 첫 시설인 ‘호시노야 발리’와 현대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타워형 일본 료칸 ‘호시노야 도쿄’가 미국 유력 여행 전문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가 올해 새롭게 창설한 컬렉션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트리플 크라운(Condé Nast Traveler Triple Crown)’에 선정됐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트리플 크라운’은 지난 30년간 콘데나스트 트래블러의 대표 시상인 ‘핫 리스트(Hot List)’, ‘골드 리스트(Gold List)’,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Readers’ Choice Awards)’를 모두 수상한 숙박시설에만 수여되는 신규 컬렉션이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편집진과 전 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되며, 오랜 기간 일관된 서비스 품질과 독창적인 여행 경험을 인정받은 시설만 이름을 올릴 수 있다.

호시노야 발리는 2018년 ‘핫 리스트’, 2021년 ‘골드 리스트’와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하며 트리플 크라운 자격을 갖췄다.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에 위치한 호시노야 발리는 성스러운 푸크리산 강이 흐르는 계곡 위에 자리한 체류형 리조트로 정글 위에 떠 있는 가제보와 강을 형상화한 수영장, 계곡을 조망하는 다이닝, 발리 전통 공예를 반영한 빌라 등을 통해 우붓의 자연과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시노야 도쿄는 2017년 ‘핫 리스트’와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2018년 ‘골드 리스트’와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2019년·2022년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2020년 ‘골드 리스트’에 선정되며 꾸준한 평가를 받아왔다. 도쿄 중심부에 위치한 타워형 일본 료칸으로, 전통적인 일본식 공간 구성과 현대적인 편의성을 결합했다. 다다미가 깔린 현관, 각 층의 오차노마 라운지, 최상층 온천, 일본의 절기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일본 료칸만의 환대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는 앞으로도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살린 독창적인 체류 경험을 통해 세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비일상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호시노야 발리: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hoshinoyabali...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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