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 The Korean Parliamentary League on Children, Population and Environment) 소속의 한명숙, 이화영, 진수희 국회의원을 초대해 아동,인구, 환경 및 사회개발문제 해결을 위한 의회 차원의 협력활동에 대해 들어본다.

UN에 의하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로 정의되는데, 통계에 의하면 한국은 2000년에 이미 7.2%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고, 10여년 후에는 20% 이상으로 초고령화 사회가 될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률 저하로 인한 신인구정책과 고령화사회,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CPE는 ‘21세기를 대비한 한국 아동·인구 개발의 정책 방향과 과제’부터, ‘리우 환경 회의 이후의 환경 문제 현황과 과제’, ‘영유아 보육제도 개혁 방안’, ‘새로운 남북한 시대의 북한아동의 삶과 미래’까지 환경아동인구 개발 분야에 관한 다수의 세미나를 개최하여 왔다. 또한 각계 전문가 초빙 강연회 개최를 통하여 회원들의 입법 활동을 돕고 있다. 도출된 결과를 국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전개한 끝에 1990년 8월에는 환경 관련법률 전면 개정이라는 결실을 가져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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