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본법이 뭐길래’는 올해 초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해 개인과 크리에이터, 기업 등 다양한 독자층에 맞춰 실무 및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법적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정리한 책이다.
공수처 출신인 저자 노신정은 현재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리걸타임즈 ‘Rising Stars’와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에서 최고의 변호사에 2년 연속 선정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변호사다. 공동 저자 마형민은 다국적 기업 브랜드 전략가 출신으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기획했다.
두 작가는 “인공지능기본법은 기술을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안에서 신뢰를 잃지 않도록 돕는 디지털 도로교통법”이라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이번 법안을 단순한 규제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막연하게 느껴지는 AI 관련 법안을 명쾌한 실무 Q&A 형식으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률 전문가의 통찰을 바탕으로 규제 대응부터 권리 보호까지 명확한 해답을 제시한다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생존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AI 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된 지금 본서는 AI 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한다”며 “법률가의 실무적 통찰과 학술적 깊이를 담은 이 책이 대한민국 인공지능기본법의 표준을 세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추천사를 전했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기본법을 자가 진단표와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해줘 실무에 바로 적용하기 쉽다며, 일반 이용자와 사업자가 알아야 할 법적 책임의 경계를 명확히 짚어줘 도움이 많이 된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AI기본법이 뭐길래’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AI허브.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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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형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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