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의제21실천협의회와 인천문화원연합회가 공동으로 인천에 기업을 통한 문화예술운동이 확신시키고자 <기업과 예술의 행복한 만남>이란 타이틀로 인천메세나협의회 준비모임을 12월 5일 오후 6시 인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가졌다.

메시나 운동은 기업이 문화예술 지원을 통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및 지역경쟁력에 이바지 한다는 의미로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문화예술운동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4년 기업메세나협의회가 설립되었고, 2004년 한국메세나협의회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태어나 많은 기업과 단체가 메세나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참여가 적고, 문화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인천의 경우, 기업메세나 운동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모임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하겠다.

0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인천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경환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상임회장과 허문명 인천문화원연합회장의 인사말과 있었으며 박찬 한국메세나 협회 사무처장의 '한국의 메세나운동소개'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축하공연으로 리여석 기타오케스트라 합주단과 국내실내악단 팔음의 연주가 있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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