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연구 결과, 준비성·어린 시절의 경험·지역사회 지원이 회복탄력성과 자신감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 메트라이프의 기업 목적 다시 한번 뒷받침

어린 시절의 스포츠·교육·멘토링 경험, 장기적인 자신감과 회복탄력성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

메트라이프(MetLife)와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 전 세계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교육 및 스포츠 프로그램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FIFA Global Citizen Education Fund)과 같은 이니셔티브 지원 및 이를 통해 이들의 미래 성공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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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Life, Inc. 뉴욕증권거래소 MET
2026-06-26 10:50
뉴욕--(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메트라이프(MetLife)의 새로운 다국적 연구에 따르면, 눈에 띄는 ‘자신감 격차(confidence gap)’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성인은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지만, 실제 삶의 역경에 직면했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72%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에서 실시된 Confident Pathways Report는 삶 전반에 걸쳐 자신감이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 수행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있어 기회(opportunity), 준비성(preparedness), 그리고 지원(support)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사람들이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고, 역경에서 회복하며,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축구가 전 세계 사람들과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는 지금, 이번 연구 결과는 스포츠, 교육, 멘토링과 같은 어린 시절의 경험이 회복탄력성을 키우고 어릴 때부터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4개국에서 확인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성인이 자신의 역경 회복 능력을 평가할 경우 자신감은 7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할 가능성은 높았지만, 재정적·정서적·개인적 어려움에서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 어린 시절의 경험은 자신감과 회복탄력성 형성에 도움을 준다. 어린 시절 스포츠 활동에 참여한 성인의 절반 이상은 해당 경험이 자신감(56%)과 끈기(52%)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또한 부모들은 스포츠와 학습 지도(tutoring), 멘토링 프로그램이 자녀의 회복탄력성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압도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팀 스포츠가 65%로 가장 높았으며, 개인 스포츠는 55%, 학습 지도 및 멘토링 프로그램은 51%를 기록했다.
· 준비성은 자신감을 형성하는 핵심 요소다. 예산 관리, 저축, 생명보험 유지와 같은 선제적인 대비 활동을 실천하는 성인은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자신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2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사회적 연결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성인 중 친구들로부터 충분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비율은 41%에 불과했으며,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느낀다고 답한 비율도 31%에 그쳤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지원 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가별로 자신감 격차를 유발하는 요인은 서로 다르게 나타났으며, 이는 각 지역의 행동 양식, 가치관, 그리고 재정 습관이 전 세계적으로 회복탄력성 형성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멕시코: 조사 대상 4개국 가운데 회복탄력성과 낙관주의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역경을 겪은 후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비율은 10명 중 2명에도 미치지 못해, 지속적인 자신감은 준비성, 지원, 그리고 기회에도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 일본: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자신감 수준은 가장 낮았지만, 준비성 측면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한 성인은 약 10명 중 1명에 불과했으나, 67%는 생명보험에 가입돼 있었고 65%는 꾸준히 저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가장 큰 자신감 격차를 보였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 수준은 비교적 높았지만 스트레스 수준 역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6%는 지속적인 스트레스, 불안 또는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40%는 상당한 수준의 재정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다.
· 영국: 건전한 재정 습관을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특성을 보였다. 성인 약 10명 중 3명은 자신을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으며, 81%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onfident Pathways Report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전체 연구 결과는 메트라이프 Confident Pathways Re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가 더욱 자신감 있는 미래를 지원하는 방법

메트라이프는 준비성(preparedness), 보호(protection), 기회(opportunity), 그리고 지원(support)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함으로써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국에서는 메트라이프가 직원 복리후생(employee benefits) 및 은퇴 솔루션(retirement solutions)을 제공함으로써 재정적 웰빙(financial well-being)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인 메트라이프 엑셀러레이터(MetLife Xcelerator)를 통해 보험 접근성을 높여 재정적 보호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메트라이프의 웰니스 솔루션인 360헬스(360Health)가 보험, 건강 및 저축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에서는 23개 시장에 걸쳐 다양한 보호 및 금융 상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며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메트라이프(MetLife)의 최고마케팅·커뮤니케이션책임자(Chief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Officer)인 마이클 로버츠(Michael Roberts)는 “이번 연구는 메트라이프가 오랫동안 믿어온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자신감은 기회, 준비성, 지원 체계, 그리고 사회적 연결에 대한 접근을 통해 형성된다”며 “스포츠와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거나, 가족들이 재정적 준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거나, 사람들이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보호와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등 메트라이프는 삶의 모든 단계에서 사람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스포츠, 교육 및 멘토링의 중요성은 메트라이프와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이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FIFA Global Citizen Education Fund)과 같은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양 기관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 아동들의 스포츠 및 교육 프로그램 접근성을 확대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FIFA 월드컵 결승전까지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는 해당 기금의 지원금은 이미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회복탄력성, 자신감, 그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Confident Pathways Report 소개

Confident Pathways Report는 삶의 각 단계에서 자신감이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며, 회복되는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 메트라이프(MetLife)가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에서 실시한 연구다. 본 조사는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 등 4개 시장의 18세 이상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5분 분량의 온라인 설문조사로 구성됐다. 각 시장에서는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현장 조사는 2026년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됐다. 표본은 모든 시장에서 연령과 성별을 기준으로 국가 대표성을 확보했으며, 미국의 경우 지역과 인종도 반영했다. 또한 이번 연구에는 부모와 비부모 집단이 자연 비율로 포함됐다.

메트라이프 소개

메트라이프(MetLife, Inc.)(NYSE: MET)는 자회사 및 계열사(“MetLife”)를 통해 개인 및 기관 고객이 보다 자신감 있는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보험, 연금, 직원 복리후생 및 자산 관리를 제공하는 세계 최고의 금융 서비스 회사 중 하나이다. 1868년에 설립된 메트라이프는 전 세계 40개 이상의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중동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더 알아보기: www.metlife.com.

메트라이프 재단 소개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은 포용적인 경제적 이동성(inclusive economic mobility)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단은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하며 경제적 역량 강화(economic empowerment), 재정적 건강(financial health), 회복탄력성을 갖춘 지역사회(resilient communities)라는 세 가지 전략적 중점 분야에 부합하는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트라이프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76년에 설립된 메트라이프 재단은 지난 50년간 메트라이프의 오랜 지역사회 참여 및 공헌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설립 이후 메트라이프 재단은 메트라이프가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10억 달러 이상을 기부해 왔다. 메트라이프 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metlif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metlife.com

연락처

메트라이프(MetLife)
페기 프라이스 칼턴(Peggy Fries Carlton)
peggy.f.carlton@metlif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