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연수)가 2002년 11월 1일 신용회복지원접수를 시작한지 3년만인 2005년 12월 5일, 채무조정을 받은 신용회복지원 확정자가 50만명을 넘어섰음.

이 같은 위원회의 채무조정 확정자 50만명 돌파는 금융채무불이행자들이 삶에 대한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되찾아주고, 가계안정과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여 새로운 삶의 장을 열어주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으며, 이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경제회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한편,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용문제 해결을 위하여 상담을 받은 사람은 163만여명으로 이중 54만명으로부터 신용회복신청을 받았으며, 채무조정을 완료한 50만명을 제외한 나머지 4만명에 대해서도 채무조정위해 금융기관과 협의 중이거나 심사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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