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he Document Company, 한국후지제록스(대표 鄭光殷, www.fujixerox.co.kr)가 12월 5일(월) 본사 배재정동빌딩 Showroom에서 150여 명의 고객을 초청한 가운데 “Color Asia” 행사를 개최했다.

“Color Asia”는 고객들에게 급변하는 디지털 컬러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에게 고급 어플리케이션(활용사례)과 후지제록스 솔루션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후지제록스의 “트리플 윈(Triple Win)” 판매전략의 일환으로 5일 한국을 시작으로 7일 상하이, 9일 싱가포르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 미국 DME의 대표이사로 다이렉트 마케팅의 선두주자인 Mike Panaggio씨가 “맞춤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디지털 Output의 가치 극대화”라는 주제로 통합마케팅의 중요성과 고객과 직원을 모두 만족시키는 회사를 경영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후지필름의 Hideaki Kawai씨가 디지털 사진 인쇄시장의 추세 및 디지털 인쇄와 이미지를 연계해 새로운 기회창출에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했으며, Xerox Europe의 Darrell Minards씨가 후지제록스의 선진화된 디지털인쇄 솔루션을 소개함으로써 인쇄 비즈니스에 대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현재 한국후지제록스가 판매하고 있는 컬러제품인 DocuColor 8000을 직접 시연하고, 현존 세계 최고의 디지털 컬러출력기로 손꼽히는 iGen3를 소개함으로써 고객들의 제품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여 컬러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Work Flow의 통합 및 문서 주문의 단순화 등 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XMPIE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초청고객별로 맞춤형 초대장을 제작·발송하는 등 1대 1 마케팅의 저력을 보여줬다.

현재 한국후지제록스는 컬러제품시장에서 업계 70%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선점하고 있으며, 앞으로 디지털 인쇄시장에 다양한 업체들의 진입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이번 “Color Asia”행사와 같이 컬러시장 1위를 고수하기 위한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을 계속 펼칠 계획이다.

한국후지제록스 손문생 사장(53)은 이날 행사에서 “고객 특성에 따른 일대일 맞춤형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 인쇄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한국후지제록스는 인쇄 및 출판업체 등과 손잡고 인쇄물을 사용하는 최종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로 시장규모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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