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루트 말고, 여행 전문가의 로컬 정보만 쏙쏙
첫 오사카 여행,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한 권이면 완벽
10권의 여행책을 집필한 최고 여행 전문가 제이민 저자가 간사이 14개 핵심 지역, 670여 곳의 운영 정보와 인상된 요금 체계를 현재 기준으로 전면 수정했다. 지역별로 독자적인 존(ZONE)을 설계하고 저자의 축적된 노하우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연결해 초행자도 직관적으로 나만의 완벽한 여행 코스를 그릴 수 있게 했다.
특히 급변하는 일본 교통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결제 및 디지털 시스템은 물론 달라진 오사카 시내의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 위치 변화, 향후 예정인 면세 제도와 지역별 숙박세·관광세 기준까지 철저히 반영했다. 저자가 초보자의 시선에서 종류별 교통 패스를 직접 사용해 보며, 여행자에게 가장 실용적인 정보만 엄선해 안내한다. 여기에 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SNS 인기 스폿과 최고의 전망 포인트,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 여행지를 여행 팁과 함께 정리해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페이지로 단장했다.
전체 670여 곳의 스폿 중에서도 저자가 ‘내돈내산’으로 맛보고 엄선한 300여 곳의 찐 맛집을 지역별·테마별로 분류해 소개한다. 생생한 음식 사진과 디테일한 미식 가이드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는 식도락 여행의 묘미를 미리 맛보게 한다. 간사이 구석구석을 아우르는 66장의 세밀한 지도는 구글맵에 나오지 않는 지하도 동선까지 파악해 특별 제작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3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사카·교토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입국 서류 준비, 복잡한 교통편 가이드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 현지에서 가볍게 휴대하는 ‘2권 오사카·히메지·고베 실전 가이드북’과 ‘3권 교토·우지·나라·오하라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
‘팔로우 오사카·교토 2027’ 최신 개정판 한 권이면 첫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의 막막함과 두려움을 완벽한 설렘으로 바꿔줄 것이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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