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향수를 재해석한 MM1, MM2 선보여

서울--(뉴스와이어)--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이 지난 7월 6일 K-패션 브랜드 미세키서울(MISEKI SEOUL)과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3CE와의 협업에 이은 MUUT의 두 번째 브랜드 협업으로, 새로운 취향과 문화를 끊임없이 탐구하는 MUUT의 ‘호기심’과 MISEKI SEOUL이 지닌 ‘설렘’이 만나 탄생했다.

‘직접 경험하지 못한 과거를 우리는 왜 그리워할까?’ 협업 컬렉션의 주제인 ‘The past still lingers’는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직접 경험하지 못한 과거의 문화와 스타일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오늘날 청춘의 감성을 바탕으로 1990년대 특유의 날카롭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MUUT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아이웨어의 익숙한 착용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링 가능성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MM1’은 실버 메탈 소재의 날렵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으로, 아이웨어로 착용하는 것은 물론 머리 위에 올려 하나의 스타일링 요소로 연출할 수 있도록 2-WAY 구조를 적용했다.

MUUT은 MM1을 통해 아이웨어를 얼굴에 착용하는 제품에 한정하지 않고, 스타일에 따라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 아이웨어를 머리 위로 올리는 새로운 연출 방식은 제품의 기능을 넘어 익숙한 대상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MUUT의 브랜드 태도와도 맞닿아 있다.

앞서 선보인 MEND 정규 컬렉션에 이어 공개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MUUT이 아이웨어를 통해 새로운 감각과 스타일을 제안하는 또 다른 방식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컬렉션을 통해 표현의 영역을 넓혀가며 패션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확장한 MUUT이 다음에는 어떤 호기심을 새로운 형태로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MUUT 소개

뭍(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취향과 문화를 탐구하는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다. 아이웨어를 하나의 패션 오브제로 바라보며, 감각적인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테일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uut_official/

웹사이트: https://mu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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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T
마케팅 영업팀
신승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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