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북부지역을 개발하기 위하여 10여년간 추진해온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이 부진을 면치 못함에 따라 변화와 혁신에 부응하는 지역개발담당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획기적으로 민자를 유치하여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민자유치학습동아리운영, 민자유치팀운영 등 적극적으로 민자를 유치하여 왔다.
혁신마인드 확산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개발촉진지구 담당공무원연찬회는 그동안의 민자유치 실적을 점검하고 지역개발담당공무원으로서 각오와 자긍심을 고취시켜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청송 주왕산(관광호텔)에서 12월 6일, 7일 양일간 건설교통부, 한국토지공사 관계전문가와 도·시·군 민자유치학습동아리회원, 민자유치팀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건설교통부 정책방향과 도정시책 전달, 민자유치 홍보를 위한 민자유치컨텐츠시연, ‘06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의 추진방향과 민자유치활성화에 대하여 토론하고 민자유치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그동안 민자유치 실적은 전체 115개발사업 2조 8,420억원 투자계획에 민자유치 대상사업은 49개사업 1조 6,965억원으로 총투자사업비의 59.7%를 차지하며 ‘96~2004년까지 실적은 19개사업에 1,403억원으로 민자유치계획 대비 8.26%에 거쳤으나 2005년도에는 미호위락휴양단지, 문경외어골프장, 안동댐관광지 조성 등 6개 사업에 711억원을 유치하여 2004년까지 1,403억원 실적에 비하여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2006년도에는 문경 외어골프장(100억원), 가은종합휴양단지(200억원) 예천 미호위락단지(405억원), 문경온천(6억원), 소백산옥녀봉스키장(20억원), 풍기온천휴양단지(205억원), 안동댐관광지(162억원), 임동생명자원단지(2억원)에 총1,100억원이상의 민자를 유치할 계획으로 그동안 추진이 부진한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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