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건강 관리를 위한 스포츠 웰니스 협력

김인식 감독, “강도 높은 훈련과 경기로 지친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연천--(뉴스와이어)--독립야구단 연천미라클이 근육 건강 전문 브랜드 dermaFIT(더마핏)을 운영하는 이엑스헬스케어(대표 이용희)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연천미라클과 이엑스헬스케어는 지난 14일 연천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웰니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엑스헬스케어는 2026시즌부터 연천미라클 선수단에 dermaFIT의 근손실 방지 바디크림을 공식 지원하며 선수들의 근육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연천미라클은 SNS 및 다양한 구단 콘텐츠를 통해 dermaFIT 브랜드 홍보에 협력하고, 스포츠와 헬스케어를 접목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측은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엑스헬스케어의 dermaFIT은 피부를 통해 근육 건강을 관리하는 새로운 개념의 바디케어 브랜드로, 운동 전후 근육 컨디션 관리와 회복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제품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대해 연천미라클 김인식 감독은 “프로 진출을 목표로 매일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는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와 회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후원 제품이 훈련과 경기로 지친 선수들의 근육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지원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며 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엑스헬스케어 이용희 대표는 “독립야구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살아있는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dermaFIT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과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천미라클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이엑스헬스케어의 근육 건강 전문 브랜드 dermaFIT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선수 육성 환경을 구축해 프로 진출 선수 배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연천미라클야구단 소개

연천미라클야구단은 2015년 창단한 독립 야구단이다. 해체한 고양 원더스에 이어 두 번째로 창단한 독립 야구단으로, 구단명 미라클은 연천군의 슬로건인 ‘미라클 연천!’에서 따온 것이다. 초대 감독은 전 MBC 청룡에서 뛴 김인식 감독이다. KBO 리그에 속하지 않은 독자적인 구단이며, 연천군과 공동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계약을 통해 창단했다.

웹사이트: http://www.miracle-baseb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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