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1588-8585’로 대표되는 경남은행 콜센터가 지난 5개월간의 재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편의를 위해 한발 더 다가선다.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난 5일 본점 콜센터에서 정경득 은행장을 비롯하여 김종식 우리금융정보시스템 대표이사, 이진수 KT 상무이사 등 내 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콜센터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경남은행 콜센터는 지난 6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그 동안 약 5개월이 넘는 재구축 작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지난 10월 1차 개통에 이어 오늘, 보다 업그레이드된 콜센터로 재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더욱 새롭게 개편된 경남은행 콜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인바운드(Inbound)에 국한된 업무 체계에서 한단계 발전하여 아웃바운드(Outbound) 마케팅을 도입한 데 있는데, 기존에 영업점 창구를 통한 전통적인 판매채널 외에 콜센터 상담원이 직접 고객에게 전화로 찾아가는 대체채널을 개발·도입함으로써 고객의 거래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이러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도입으로 향후 경남은행 텔레뱅킹 서비스는 시장 변화에 즉시 대응하여 신규 수익을 창출해 나가는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도입함으로써 경남은행 텔레뱅킹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정기예금 신규 가입, 각종 신용카드 발급·리볼빙 등의 업무를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번 콜센터 오픈을 기념하여 경남은행은 내달 말까지를 이벤트 기간으로 정하고 ▲베스트콜 정기예금 최고 0.3% 추가금리 지급, 아웃바운드 고객을 위해 ▲신용카드 연회비 5년간 면제 ▲외화 환전시 50% 수수료 할인 등의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은 편의성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혜택까지 받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콜센터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정기예금과 신용카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네비게이션,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경남은행 콜센터 황윤철 팀장은, “이번 콜센터의 아웃바운드 업무 도입으로 고객들은 직접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간편한 전화 통화만으로 은행 업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텔레뱅킹을 통한 고객 상담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여 보다 나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고객의 텔레뱅킹 가입 유도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경남/울산지역에 주소 또는 본적을 둔 지역민을 대상으로, 가입 후 최초 1개월간 이용수수료를 면제하는 우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이번 콜센터 개편을 기념하여 오는 12월말까지 텔레뱅킹을 통해 2회 이상 당·타행 이체 거래를 실시한 고객을 추첨, 최고 1백만원의 Gift Card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아웃바운드(Outbound) 마케팅 : 고객의 문의사항을 접수 받아 해결하는 상담중심의 인바운드(Inbound)와 달리 정보제공이나 상품판매를 위해 먼저 전화를 거는 텔레마케팅 운영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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