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SK케미칼 등 5개사 참여… 작년 사업화 성공 이어 올해도 실행 연계 지원

서울--(뉴스와이어)--다양한 주체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하고 상생을 도모하는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이 오는 8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솔버톤은 심각해지는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해 민간과 기업, 현장이 함께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APS그룹, SK케미칼 등 총 5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각 기업의 ESG·사회공헌과 지역의 문제를 연결하는 상생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참가자들은 이들 5개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연을 넘어 제안된 솔루션이 실제 비즈니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강력한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해 진행된 솔버톤의 경우 Kia의 PBV를 기반으로 하는 식품 사막화 해결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졌고, 올해 역시 제안된 창의적인 솔루션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연계 및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3일까지며, 지방소멸 문제 해결과 지역-기업 상생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단체는 공식 홈페이지(https://솔버톤.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우수 5개 팀에게는 오는 9월 21일 개최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앞선 성공 사례와 마찬가지로 정부 및 지자체 사업과 연계한 사업화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솔버톤은 행정안전부, 대한상공회의소,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가 주최·주관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소개

멘토리는 ‘서울 밖 할 일’을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다양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로컬의 자원을 활용한 극초기 창업가를 육성하는 ‘로컬 임팩트 캠퍼스’, 농산어촌의 자원을 활용해 기업가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주식회사’ 등 가장 혁신적인 교육을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홈페이지: http://솔버톤.com

웹사이트: http://www.mentor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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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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