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사의 ‘파인만 F01’ 플랫폼에 녹투아의 ‘NF-A4x10 5V PWM’ 냉각팬 전격 탑재
카본 복합체 외골격 구조와 내장된 쿨링팬으로 새로운 마우스의 탄생
8000Hz 폴링레이트, 4만2000DPI, 800IPS 지원… 신규 플래그십 XS-2 센서로 이스포츠 성능 완비
펄사의 최상위 라인업인 ‘파인만(Feinmann)’ 시리즈는 까다로운 사용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입력장치 라인으로, 엄선된 최고의 소재와 완벽한 마감, 극도의 정밀성을 바탕으로 특수 한정 수량 생산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 손바닥에 바람을 뿜는 마우스… 73g 초경량 카본 에어로 구조
‘파인만 F01 녹투아 에디션’은 녹투아의 상징적인 컬러웨이를 바탕으로 정밀 타공된 카본 복합체(Carbon-composite) 외골격 케이스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압도적인 구조적 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73g이라는 초경량 무게를 실현했다.
제품 내부 중심에는 녹투아의 40mm 소형 팬인 ‘NF-A4x10 5V PWM’이 내장돼 사용자의 손바닥으로 지속적인 공기를 분사한다. 이 능동형 냉각 시스템(Active Ventilation)은 장시간 플레이 시 발생하는 손의 땀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유지해 줘 치열한 이스포츠 경기 속에서도 완벽한 컨트롤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롤란드 모시그(Roland Mossig) 녹투아 CEO는 이번 협업에 대해 “펄사는 하드웨어 매니아층을 위한 게이밍 마우스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이끄는 선두주자다. 펄사 측에서 플래그십 마우스에 녹투아 팬을 통합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을 때 우리는 이미 뛰어난 제품을 한층 더 독보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즉시 확인했다. 지난 ‘컴퓨텍스 2025(Computex 2025)’에서 첫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을 때 보여준 시장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즉시 양산 검증에 착수했다. 빠른 움직임이 요구되는 이스포츠 환경의 가속도(g-force)를 팬이 문제없이 견뎌낼 수 있도록 혹독한 검증을 거쳤으며, 공기 흐름을 극대화하기 위해 펄사 팀과 긴밀히 협력했다”고 말했다.
◇ 이스포츠급 단단한 성능과 유연한 제어
‘파인만 F01 녹투아 에디션’은 럭셔리한 외형에도 불구하고 이스포츠 수준의 완벽한 성능 스펙을 갖췄다. 펄사의 최고급 ‘XS-2’ 센서를 탑재해 8000Hz 폴링레이트, 4만2000DPI 해상도, 800IPS 추적 속도를 선사하며 민첩한 반응 속도를 자랑한다.
내장된 팬 속도는 전용 단축키 조합이나 웹 기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통해 4단계로 자유롭게 조절하거나 완전히 끌 수 있어 사용자 환경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에이플러스엑스 소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게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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