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대구관내 14개 학교주변과 15개 재래시장, 11개 대형유통센터에서 유통 중인 총 40여점의 튀김식품을 구입하여, 튀김에 사용되는 유지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해 산가와 과산화물가를 조사하였다.

금번 조사에서 튀김식품의 산가는 학교주변에서 평균 1.1(최소0.3, 최대4.1), 재래시장에서 0.7(최소0.2, 최대1.8), 대형유통센터에서 0.9(최소0.2, 최대2.4)를 나타내어 기준 5.0보다 낮게 조사되었으며

과산화물가는 학교주변에서 평균 14.8(최소5.0, 최대39.6), 재래시장에서 17.0(최소9.4, 최대38.7), 대형유통센터에서 18.3(최소7.3, 최대32.3)을 나타내어, 60.0이하의 기준을 초과하는 시료는 전혀 없어 튀김식품에 사용한 기름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많은 점을 감안, 여러 가지 식품에 대한 다양한 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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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 전태환 담당 이 준 탁053-760-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