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 개최
7월 29일 정식 출시 앞두고 유튜버 대상 참가자 모집
구독자 수 제한 없이 참여… 매월 우수 스트리머 선정해 상금 및 공식 협업 기회 제공
선발전은 7월 29일 시작되며,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라운지 내 공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열혈강호: 넥스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 된다.
심사는 방송 시간 및 꾸준한 활동, 콘텐츠의 재미와 창의성, 게임 이해도 및 정보 전달력, 커뮤니티 기여도와 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된다. 단순 시청자 수보다는 게임을 즐겁게 알리고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스트리머를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전은 월 단위 심사를 통해 매월 ‘이달의 스트리머’ 1명, ‘최우수 스트리머’ 3명, ‘우수 스트리머’ 6명 등 총 10명의 우수 스트리머를 선정한다.
‘이달의 스트리머’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특별 칭호, 전용 프로필 프레임, 공식 커뮤니티 메인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최우수 스트리머’ 3명에게는 각각 200만원, ‘우수 스트리머’ 6명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공식 커뮤니티 소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선정된 스트리머에게는 공식 방송 및 이벤트 우선 초청을 비롯해 향후 업데이트와 이벤트 관련 협업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30년 이상 이어진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로, 원작 특유의 무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했다. 오는 7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홍보 영상과 인터뷰, OST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 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ingnet.com
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