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지난『제42회 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정부의 수출유공으로 표창을 받은 道內 우수 수출업체에 대한 포상전수와 함께 올 시책사업으로 100만불 미만의 중소 수출업체의 사기진작을 위한 충남도 수출탑 시상식을 갖고, 그동안 수출증진에 노력해온 수출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이날 포상 전수식은 ▲훈·포장에 ▷연기군 소재 (주)풍국통상 이동초 대표가 동탑 산업훈장 ▷(주)롯데대산유화(본부장 박명호), (주)풍국통상 박성준 부장이 산업포장 ▲대통령표창에 ▷천안시 소재 (주)대양소재 송하영 대표 ▷아산시 소재 수산특장 박덕종 반장 ▷천안시 소재 (주)제이엠씨 대표 김정진 등을 비롯 ▲정부 수출의 탑 31업체와 산업자원부장관표창 등 총 87명이 포상을 전수 받았다.
특히 道가 수출기업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추진한 ▲도지사 수출탑에는 ▷천안시 소재 케이블코리아 ▷(주)고려홍삼공사 ▷서천군 소재 바다로 21 ▷논산시 소재 (주)동성정기 등이 수상했으며,
▲도지사 표창패는 ▷공주시 소재 (주)진바이오텍 ▷금산군 소재 대동고려삼(주) ▷예산군 소재 전통예산옹기 ▷천안시소재 광일금속 등이 수상했다.
이날 沈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유가·원자재 가격상승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수출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해주신 기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대가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충남도와 道內 수출업체가 하나가 되어 고유가, 환율하락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충남도가 開道이래 수출 300억불 첫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우리나라 무역흑자액의 절반을 넘는 150억불 달성과, 특히 수출환경의 악조건 속에서도 전년 동기대비 무려 140% 증가율을 기록한 중소기업의 역할이 컷 다는 점을 강조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수출기업화 사업, 해외시장개척 사업, 전자무역활성화 사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중소기업 수출 진흥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앞으로 수출 500억불 시대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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