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오라클 넷스위트 고객의 업무 자동화, 의사결정 가속화, 핵심 비즈니스의 안전한 실행 지원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트 및 3.5 플래시 도입으로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AI 가성비 극대화 지원
양사는 기존에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엔터프라이즈 AI를 통해 제미나이 모델을 제공해 왔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Oracle AI Agent Studio for Fusion Applications)’에 제미나이 모델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라클 AI 에이전트는 기업이 오라클, 파트너 및 외부 에이전트를 활용해 AI 자동화 및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연결·실행·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오라클 넷스위트(NetSuite)의 AI 기능에도 제미나이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에서 제미나이 모델을 제공함에 따라, 오라클의 고객과 파트너는 퓨전 네이티브 에이전트 및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더 많은 선택권과 확장된 멀티모달 기능을 지원받게 된다. 타사 모델을 비롯해, 최적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하는 고효율 모델인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트(Gemini 3.1 Flash Lite)와 영상 및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복잡한 추론과 전문 작업에 특화된 제미나이 3.5 플래시(Gemini 3.5 Flash)를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넷스위트에 내장된 AI 유스케이스에도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한다. 비즈니스 시나리오별로 최적의 가성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적재적소의 영역에 제미나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기존의 오라클 서비스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과의 연동을 통해 OCI 엔터프라이즈 AI에서 제미나이를 제공해 왔다. 이번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내 제미나이 모델 도입은 제미나이의 활용 접근성을 확장해 오라클의 개발자 서비스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양사는 강력하고 안전한 제미나이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지속 확대해, 고객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에이전트를 지원하고 개발 및 데이터 통합을 가속화하며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크리스 레오네(Chris Leone)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석 부사장은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조직의 과제에 가장 적합한 AI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수적”이라며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에 제미나이를 도입함으로써, 고객과 파트너가 복잡한 현실 과제를 추론하는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추론을 통제된 워크플로, 승인, 트랜잭션 과정을 거쳐 실제 비즈니스 실행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사티시 토마스(Satish Thomas)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은 “전 세계 많은 기업이 핵심 워크플로와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의 풀스택 AI를 선택하고 있다”며 “오라클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기업 고객은 매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에 제미나이를 더 쉽게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고 의사결정과 성과 창출을 한층 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cloud.google.com/?hl=ko
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