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독일·캐나다·프랑스·인도 등 세계 각국의 AI 영화와 AI 영상 작품 접수
한국AI영화감독협회 자문을 바탕으로 심사 진행… 8월 20일 최종 수상작 발표
‘제2회 NAIFA’ AI 영화제, 2026년 9월부터 FilmFreeway 통해 출품 접수 예정
제1회 NAIFA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의 AI 영화감독과 AI 영상 창작자가 참여했다. 출품작은 오는 8월 18일 AI 영상 플랫폼 OVAI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되며, 최종 수상작은 8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 AI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 분야의 창작자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관객과 만나고, 국내외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와 협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NAIFA를 기획했다.
NAIFA는 AI 기술의 사용량이나 특정 생성형 AI 도구의 성능만을 평가하는 기술 중심 행사가 아니다. AI를 활용해 만들어진 작품을 하나의 독립적인 영화와 영상 콘텐츠로 바라보고,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 연출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AI 영화제다.
노모어프로그, 글로벌 AI 영화 창작자를 연결하다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 제작, AI 영상 콘텐츠, 생성형 AI 창작 교육과 창작자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AI 콘텐츠 브랜드다.
브랜드명인 노모어프로그는 우물 안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AI 기술을 단순히 빠르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는 도구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기존 제작 환경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이야기와 이미지, 캐릭터와 세계관을 실제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창작자의 표현 범위를 확장하는 도구로 바라본다.
노모어프로그가 주최하는 NAIFA의 공식 슬로건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한 ‘JUMP INTO A WIDER WORLD’다.
NAIFA는 AI 영화감독, AI 영상 제작자, 애니메이션 감독, 뮤직비디오 감독, 미디어 아티스트, 광고 영상 제작자 등 다양한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세계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국제적인 발표의 장을 목표로 한다.
제1회 영화제부터 14개국 이상의 창작자가 참여하면서 노모어프로그와 NAIFA는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AI 영화 창작 생태계를 연결하는 국제 AI 영화제이자 AI 영상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미국·독일·캐나다 등 14개국에서 64편 출품
제1회 NAIFA에는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의 감독과 아티스트가 총 64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에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AI 단편영화부터 생성형 AI 기술로 새로운 움직임과 세계관을 구현한 AI 애니메이션, 음악과 AI 이미지를 결합한 AI 뮤직비디오, 기존 영화 문법에서 벗어난 AI 실험영화, 시각적 감각과 예술성을 강조한 AI 비주얼 아트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됐다.
또한 AI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생성 기술만으로 제작한 작품뿐 아니라 실제 촬영, 디지털 합성, 애니메이션, 3D 그래픽, 생성형 AI, 음성 합성, AI 음악 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작품도 접수됐다.
이번 출품 결과는 AI 영화와 AI 영상이 일시적인 기술 실험을 넘어 하나의 독립적인 창작 분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개인 창작자와 소규모 제작팀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전보다 자유롭게 영화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AI 영화 제작은 기존 영화산업의 제작 방식과 콘텐츠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 창작자가 완성한 작품을 실제로 발표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상영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NAIFA를 출범했다.
AI 기술 사용량이 아닌 영화의 창의성과 완성도 평가
제1회 NAIFA 출품작 심사는 영화제 디렉터인 최민철 디렉터가 선정한 심사위원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사 과정에는 AI 영화 제작과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AI영화감독협회의 자문이 반영될 예정이다.
NAIFA는 출품작에 사용된 AI 프로그램의 종류나 AI 기술의 사용량만으로 작품을 평가하지 않는다. 최신 AI 영상 생성 모델을 사용했거나 많은 양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평가를 부여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실사 촬영과 AI 기술을 결합한 작품이나 제한적인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작품 역시 동일한 기준에서 평가한다.
주요 심사 기준은 작품의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 영화적 연출, 관객에게 전달되는 영향력과 몰입도다.
창작자가 AI 기술을 활용해 어떤 이야기를 전달했는지, 각 장면과 캐릭터가 일관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영상과 편집·음악·사운드가 작품의 주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노모어프로그와 NAIFA는 AI 영화의 핵심이 단순히 사실적인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기술적으로 화려한 영상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고 보고 있다.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어떤 장면을 만들고,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며, 어떻게 관객에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감독과 창작자의 판단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 NAIFA의 방향이다.
최민철 NAIFA 디렉터 “AI를 사용했다는 사실보다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지가 중요”
최민철 NAIFA 영화제 디렉터는 “제1회 영화제임에도 한국과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전 세계 14개국 이상에서 총 6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며 “AI 영화와 생성형 AI 영상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NAIFA는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했는지를 겨루는 기술 경연이 아니다”라며 “AI를 활용해 창작자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것을 얼마나 인상적인 영화적 경험으로 완성했는지를 중심으로 작품을 바라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 디렉터는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가 우물 안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세계의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NAIFA가 한국과 해외의 AI 영화감독, AI 영상 창작자, 영화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AI 영화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8월 18일 OVAI에서 AI 영화 온라인 상영
제1회 NAIFA 공식 선정작은 8월 18일 OVAI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된다. 이번 온라인 스크리닝을 통해 관객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AI 영화와 AI 영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상영작은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기 다른 국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창작자들이 생성형 AI를 어떻게 영화적 언어로 활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상영은 AI 영화에 관심을 가진 일반 관객뿐 아니라 영화감독, 영상 제작자, 광고 및 콘텐츠 제작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미디어 아티스트, AI 기술 기업과 플랫폼 관계자들에게도 새로운 AI 콘텐츠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수상작은 공식 상영 이후인 8월 20일 발표된다. 수상 결과와 세부 내용은 NAIFA, 노모어프로그 및 OVAI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I 단편영화부터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까지
NAIFA는 AI 영화라는 표현을 특정한 영상 스타일이나 하나의 장르로 제한하지 않는다. 생성형 AI를 사용해 제작한 이야기 중심의 AI 단편영화, AI 캐릭터와 가상 세계를 구현한 AI 애니메이션, 음악과 생성형 영상을 결합한 AI 뮤직비디오,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실험하는 AI 실험영화, 내러티브보다 시각적 감각과 표현에 집중한 AI 비주얼 아트 영상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는 AI 영화가 단순히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 만든 영상이 아니라 드라마, 공포, SF, 판타지, 로맨스,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광고, 뮤직비디오,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와 제작 방식을 포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노모어프로그는 향후 NAIFA를 통해 AI 콘텐츠의 새로운 장르와 감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수한 작품이 국내외 관객과 콘텐츠 업계에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생성형 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은 창작자
AI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생성 기술의 발전으로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대규모 제작비와 전문 인력이 필요했던 장면도 이제는 개인이나 소규모 제작팀이 AI를 활용해 구현할 수 있다. 실제 촬영이 어려운 미래 도시, 판타지 세계, 역사적 공간, 상상 속 캐릭터와 추상적인 이미지도 생성형 AI를 통해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
AI 기술은 기획과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등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캐릭터 디자인, 배경 제작, 영상 생성, 음성, 음악, 편집과 후반 작업까지 영화 제작 전반에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노모어프로그는 기술이 창작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본다. 어떤 장면을 선택할 것인지, 캐릭터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장면을 어떤 순서로 배치하고 어떤 결말로 관객을 이끌 것인지는 여전히 감독과 창작자의 몫이다.
NAIFA는 생성형 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에는 인간의 이야기와 창작자의 선택이 있다는 관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노모어프로그는 AI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이 결합될 때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영화적 경험이 탄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 AI 영화 제작과 교육·커뮤니티 활동 확대
노모어프로그는 NAIFA 운영뿐 아니라 AI 영화와 AI 영상 제작을 위한 창작 활동,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과 커뮤니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AI 영화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 창작자부터 실제 단편영화를 완성하고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는 감독과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수준의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 커뮤니티에서는 생성형 AI 도구의 단순 사용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 기획, 시나리오, 캐릭터 일관성, 이미지 제작, AI 영상 생성, 편집, 사운드, 작품 완성과 영화제 출품까지 실제 AI 영화 제작 과정 전반을 다룬다.
노모어프로그는 교육과 제작, 커뮤니티, 영화제를 하나의 창작 생태계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작자는 노모어프로그의 교육과 커뮤니티를 통해 AI 영화 제작 역량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작품을 NAIFA에 출품해 국내외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영화제와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AI 감독과 협업하거나 새로운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한국 AI 영화와 글로벌 AI 영상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
한국에서도 AI 영화 제작과 AI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영화감독과 독립영화 제작자뿐 아니라 광고 제작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뮤직비디오 감독, 미디어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실제 영상 제작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AI 영상 기술의 발전 속도와 비교하면 완성된 AI 영화를 관객에게 상영하고, 작품성을 평가받으며, 해외 창작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제한적이다.
노모어프로그는 NAIFA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감독이 해외 관객과 만나고, 해외 AI 창작자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될 수 있는 양방향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제1회 NAIFA에 14개국 이상의 작품이 접수된 것은 이러한 목표가 실제 글로벌 창작자들의 참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앞으로 출품 국가와 상영 작품의 범위를 확대하고, AI 영화 제작자와 플랫폼, 영화산업, 광고 및 콘텐츠 업계 관계자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제2회 NAIFA, 9월부터 FilmFreeway 출품 접수
제1회 NAIFA의 온라인 상영과 수상작 발표에 이어 제2회 NAIFA 영화제도 연속해서 개최된다. 노모어프로그는 오는 9월부터 글로벌 영화제 출품 플랫폼 FilmFreeway를 통해 제2회 NAIFA 출품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FilmFreeway는 전 세계 영화감독과 제작자가 국제영화제에 작품을 제출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영화제 출품 플랫폼이다.
제2회 NAIFA에서도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영상 등 생성형 AI와 AI 기술을 제작 과정에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구체적인 출품 일정과 출품 규정, 시상 부문, 상영 일정은 노모어프로그와 NAIFA 공식 채널 및 FilmFreeway 영화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노모어프로그는 NAIFA를 일회성 행사로 운영하지 않고 정기적인 출품 접수와 온라인 스크리닝, 수상작 발표를 이어가며 글로벌 AI 영화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영화·AI 영상 창작 생태계를 만드는 노모어프로그
노모어프로그는 AI 콘텐츠가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짧은 온라인 영상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영화와 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AI 영화 제작과 교육, 창작자 커뮤니티, 온라인 상영, 영화제 출품과 시상을 연결하는 통합적인 AI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NAIFA는 이러한 노모어프로그의 비전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노모어프로그는 앞으로도 AI 영화감독, AI 영상 제작자, 생성형 AI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발표하며 새로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술 기업과 영상 플랫폼,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 교육기관, 창작자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확대해 AI 영화와 AI 영상 콘텐츠가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제1회 NAIFA 개요
· 영화제명: 제1회 NAIFA - NOMOREFROG AI Film Awards
· 주최 및 운영: 노모어프로그(NOMOREFROG, 운영사 최씨네)
· 영화제 성격: AI 영화, AI 영상 및 생성형 AI 콘텐츠를 소개하는 글로벌 AI 영화제
· 출품 결과: 총 64편 접수
· 참가 국가: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
· 심사 방식: 최민철 NAIFA 영화제 디렉터가 선정한 심사위원단 및 한국AI영화감독협회 자문
· 온라인 상영일: 2026년 8월 18일
· 온라인 상영 플랫폼: OVAI 공식 홈페이지
· 최종 수상작 발표일: 2026년 8월 20일
· 제2회 NAIFA 출품 접수: 2026년 9월부터 FilmFreeway 통해 접수 예정
노모어프로그 소개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AI 영화와 AI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를 제작하고 창작자를 연결하는 AI 콘텐츠 스튜디오이자 커뮤니티다. 노모어프로그는 ‘우물 밖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의 도약’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AI 영화 제작, AI 영상 교육, 창작자 워크숍, 커뮤니티, 국제 AI 영화제 NAIFA를 운영하고 있다. 창작자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완성된 영화와 콘텐츠를 만들고, 국내외 관객에게 작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협업과 프로젝트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활동 분야는 AI 영화 제작, AI 영상 제작, 생성형 AI 콘텐츠, AI 영화 교육, AI 영상 교육, AI 창작자 커뮤니티, 국제 AI 영화제, NAIFA, 온라인 AI 영화 상영 등이다.
NAIFA 소개
NAIFA(NOMOREFROG AI Film Awards)는 노모어프로그가 주최하는 글로벌 AI 영화제다.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등 생성형 AI와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고 소개한다. NAIFA는 AI 기술의 사용량보다 작품의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과 영화적 완성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온라인 스크리닝과 정기적인 출품 접수를 통해 전 세계 AI 영화감독과 AI 영상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국제 관객에게 소개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씨네 소개
최씨네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서울을 기반으로 AI 광고 영상 제작, 자체 IP 기반의 AI 영화, 정기 밋업과 국제 AI 영화제 운영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등 다양한 AI 영상 관련 사업을 하는 생성형 AI 스튜디오다.
웹사이트: https://nomorefrog.com
연락처
최씨네
최민철 대표
02-511-1987
이메일 보내기